사랑방 / Talk

해운대 방파제 빠진 女 구한 18세 한화 신인투수

이야기꾼 0 1,457 2018.12.19 17:20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지난 16일 오후 10시쯤 부산 해운대구 마린시티 인근에서 5m 깊이의 방파제에 빠진 30대 여성을 소방대원들이 구조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소방서 제공

정이황은 부산고를 졸업한 지역 토박이다. 지난 9월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이글스에 지명됐다. 193cm 큰 키의 우완투수다. 정이황은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과 통화에서 "프로 데뷔 전 마지막 해를 좋은 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생겨도 똑같이 행동할 것"이라고 했다. 










칭찬해야 마땅하죠! 

Comments

포켓몬카드 메가 스타터덱 100덱 배틀컬렉션 1개
칠성상회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칠성상회
차량용 걸이형 미니 쓰레기통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