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 Global

미국 강화유리컵 제조업체 “전 직원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권총 한자루씩”


연일 총기사건이 미국 전역에서 이어지는 가운데 위스콘신 주의 한 강화유리컵 제조업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 직원에게 권총을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USA투데이와 CBS방송 등에 따르면 위스콘신 주 소도시 호튼빌의 강화유리컵 제조업체 '벤샷'은 다음달 크리스마스에 정규직 직원 16명 모두에게 총 한 자루씩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벤샷 소유주 벤 울프그램은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 선물을 하고 싶을 뿐아니라, 개인 안전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팀워크를 강화하기 위해서"라면서 총기 지급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허걱. 그회사는 이제 실사판 오버워치가 되는 것일까요

1 Comments
사랑방지기 2018.11.16 15:16  
근데 16명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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