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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환자 익사하자 호숫물 모두 빼..인도 주민 "오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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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보균자가 익사한 호수의 물을 빼는 인도 후발리 지역 관계자. [힌두스탄타임스 홈페이지 캡처=연합뉴스]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의 한 마을에서 에이즈 환자가 호수에 투신해 목숨을 끊자 주민들이 물이 오염됐다고 항의, 결국 호수의 물을 모두 교체하는 일이 발생했다.

일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인도 현지언론은 남부 카르나타카 주 후발리 시 인근 마을 모라브에서 현재 주민이 식수로 사용하는 대형 호수의 물을 모두 빼는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6일 보도했다.

주민 무탄나 바바이카티는 "호수에서 시신을 발견했을 때 부패 상태가 심했다"며 "우리는 오염된 물을 마시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뭔가 좀 이상한데. 시체가 부패해서 떠올라 물 뺄라고 하는게 더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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