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김문수 "같이할수도"에 안철수 측 "국정농단세력 뜬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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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김 후보의 이번 발언은 박원순 후보의 지지율이 워낙 앞서가는 상황에서 야권 후보 단일화가 이뤄져 일 대 일 구도가 형성돼야 비로소 경쟁할 여건이 갖춰진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또 '2등도 자신할 수 없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던 김 후보의 지지율에 최근 변화가 감지되며 보수층 결집에 어느 정도 자신감이 붙으면서 안 후보와의 연대 이야기를 꺼낸 것이 라는 해석도 있다.

김 후보는 이날 안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한 전제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에 대한 정치적 소신과 신념이 확실하다면 동지로서 생각하고 같이하겠다"라고 단서를 달았다.

그러면서 "(새정치민주연합 공동대표로 정치권에 입문한) 안 후보가 지금은 많이 중도화됐지만, 그런(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에 대한) 신념이 잘 형성돼 있지 않다"고 자신이 보수 지지를 받는 적임 후보임을 은근히 부각했다.

그동안 단일화 불가 입장을 유지해 온 안 후보 측은 김 후보의 이날 발언에 대해 "단일화 없이 끝까지 간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문수 후보가 안철수 후보보다 10년 이상 선배인데, 차라리 그걸로 양보해 달라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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