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이해찬, 돌직구 파장..충북 민주당 중진들에 불똥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충북 4선 중진인 오제세, 변재일 의원.(왼쪽부터) © News1

(청주=뉴스1) 장동열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KTX 세종역 신설과 관련한 강경 발언으로 같은 당 충북 국회의원들에게 불똥이 튀었다.

이 대표는 지난 8일 충북도청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다른 지역은 (모두) 찬성하는데 충북만 (KTX 세종역 신설을) 반대한다”고 훈계성 돌직구를 날렸다.

이 발언은 국회의원 이해찬이 아닌, 집권당 대표의 공식적인 언급이란 점에서 파장이 컸다.

특히 발언 당시 아무 말 없이 앉아있었던 도내 민주당 국회의원의 ‘저자세 대응’을 비판하는 소리가 지역에서 터져나오고 있다.

비판의 선봉에 선 것은 지역 언론이다.

한 지상파 방송은 10일 관련뉴스를 보도하면서 “이 대표가 할 말, 안할 말 다 쏟아내는 사이 4선 중진인 변재일, 오제세 등 충북 국회의원 3명은 침묵만 지키고 있었던 점도 논란”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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