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국민권익위원회]계약을 빌미로 그랜저 할부금에, 배우자 용돈까지 챙긴 공무원 뇌물수수 적발

btn_textview.gif

계약을 빌미로 그랜저 할부금에, 배우자 용돈까지 챙긴 공무원 뇌물수수 적발

 

- 국민권익위, 안전용품 발주 담당 공무원이 납품업체를 상대로 차량 할부금 대납, 배우자 생일 축하금 및 선물용 강아지 등 각종 뇌물 요구 혐의 확인

- 해당 기관 안전용품 등 구매 시, 낙찰업체와 결탁하여 당초 예정가보다 높은 금액으로 납품단가를 부풀려 발주한 후 부풀린 차액만큼 되돌려받기도

- 지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과 지역 납품업체가 유착된 지역토착비리형 공직부패로서,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위해 관할 감독기관과 수사기관에 사건 이첩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 이하 국민권익위)는 여러 가지 교묘한 수법으로 각종 뇌물을 요구한 공무원을 적발하여, 철저한 수사와 처벌을 위해 감독기관인 해양수산부와 수사기관인 대검찰청에 사건을 이첩했다.

 

공무원 ㄱ씨는 중앙부처의 지방관청 소속으로 수년간 시설 안전용품 등의 구입 발주 업무를 담당했다. 같은 기관에서 근무하던 직원 ㄴ씨는 해당 지역에서 배우자 명의로 안전용품 납품업체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ㄱ씨는 자신의 직무를 이용하여 ㄴ씨에게 자신의 배우자 명의 그랜저 승용차 할부금을 대납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더하여, ㄱ씨는 ㄴ씨에게 계약을 밀어준다는 명목으로 자신의 배우자 생일 축하금 200만원을 배우자 통장으로 송금할 것을 요구했다. 뿐만 아니라, 지인에게 선물로 줄 말티즈 강아지를 ㄴ씨에게 구매하도록 요구했고, ㄱ씨의 지인은 80만 원 상당의 강아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납품업체로부터 은밀하게 뇌물을 수수하기 위해 제3의 업체까지 동원한 사실까지 확인되었다.

 

ㄱ씨는 납품업체와 결탁하여 발주가격을 원래 예정된 가격보다 부풀려 발주한 후, 낙찰업체는 이 높아진 발주 금액 만큼 제3의 업체와 거래한 것으로 위장했다. 그리고 제3의 업체가 이 거래액을 ㄱ씨에게 다시 주는 등의 수법을 이용하여 뇌물 수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국민권익위 이명순 부패방지 부위원장은 "이번에 적발된 사안은 안전용품 발주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각종 수법을 동원하여 뇌물을 수수한 사건으로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의 혈세 지출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사건이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지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과 그의 동료 및 그 가족이 운영하고 있는 지역 업체 등이 서로 유착된 토착비리라는 점에서도 철저한 수사와 재발 방지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이 사건을 해양수산부와 대검찰청으로 이첩하였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여자 통 넓은 밴딩 플레어 치마 바지 URK-504
여성 아쿠아슈즈 젤리 슬링백 플랫슈즈 JELLY2
케라시스 코코넛 올리브 샴푸 800ml
+1
리본 캉캉 반팔 롱원피스 LL-D149
NETmate 5m FF050N 안테나 NMA 케이블
맥톡 MT010 보라먼지
자광 무선 쿨링선풍기650 데스크탑1p 미니선풍기 손선풍기 접이식 탁상용선풍기
핸드폰 손목 암밴드 거치대 스포츠 라이딩 러닝 네비게이션 홀더
유니온 표지판 (점자) 입구 (점자표지판) (알루미늄표지판) (40x55mm) (UJ020
4단 신발 정리대 현관 신발 정리대 틈새 공간활용 선반 원룸 수납 가정용
BTM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400ml-아시안허브
빨간우편함 우체통소품 우편함 우체통
채칼 필러 쿠킹스쉐프 스텐 감자칼야채칼 주방용품
스틸 코팅 덤벨봉 피트니스 운동용 헬스바
실리콘 손가락 관절 운동 재활 기구 악력기 스트레칭 손압력기 악력계 압력기 완력기 피아노 단련 힘기르기
알루미늄 양은 양수 냄비 18cm 경량형

프리미엄 가죽 자동차 키홀더 차키 케이스 새차 선물용 보호 커버
칠성상회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