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하나은행-도로공사, 중소 ESCO 금융 애로 해소를 위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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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하나은행-도로공사, 중소 ESCO 금융 애로 해소를 위한 MOU 체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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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U 체결에 따라 중소 ESCO 업계에 저금리 팩토링 및 신속 금융지원 - 2025년 2,910억원 규모의 에너지절약 정책자금 상반기 80% 조기 집행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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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하나은행,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3월 7일(금) 'ESCO*업계 금융 애로 해소 MOU'를 체결하고, 중소 ESCO업계에 저금리 팩토링과 전결권 간소화 등 신속 금융지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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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절약전문기업(Energy Service COmpany) : 고객에게 에너지절약시설을 先투자하고, 에너지효율 향상에 따라 투자비를 회수하는 기업
** 팩토링 : 도로공사 등 사업발주 기관에서 발행한 매출채권을 ESCO가 금융기관에 일정 할인율로 양도 → 기업 부채 감소, 신용도 하락 방지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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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체결은 고금리 지속에 따른 중소 ESCO 업계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ESCO 업계는 에너지절약시설 자금을 선투자하고, 에너지효율 향상에 따른 투자비를 회수하는 특성*상 기업부채 감소를 위해 팩토링 제도를 활용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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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4년 ESCO 성과 : (투자금) 약 3,308억원, (연간 에너지절감 예상액) 약 1,37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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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중 팩토링 금리가 7%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업계부담이 가중되자 3개 기관은 에너지효율 향상 성과가 높고 성과 측정이 용이한 '공공부문 LED 교체사업('24년 346억원 규모)'에 대한 금융지원에 우선 협의하였다.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업계는 정책자금(年1.75%)과 연계해 낮은 금리로 팩토링을 지원받게 되어 금리 부담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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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장관은 "고금리 상황에서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에 동참한 하나은행과 도로공사에 깊은 감사"를 표하고 하나은행에는 기관 표창하였으며, "2025년 2,910억원의 에너지절약시설 정책자금을 상반기 80% 조기 집행하는 등 국가 에너지효율 향상 지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