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농촌진흥청]농촌진흥청, 국산 콩 소비 확대 ·산업체 협력 강화

btn_textview.gif

- 쌀 수급 조절에 따른 콩 생산 증가 대비, 우수 제품 개발에 노력

- 밭작물개발부 정병우 부장, 충북 청주 풀무원기술원 방문 협력방안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은 쌀 수급 조절 정책에 따른 논콩 생산 확대에 대비해 산업체와 협력, 국산 콩 신품종 가공적성 평가 및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최근에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고기능성 검정콩 '청자5호'와 장류·두부용 '평안', 나물용 '해찬' 등을 산업체에 제공해 가공적성을 평가하고 신제품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국립식량과학원 밭작물개발부 정병우 부장은 3월 13일 충북 청주시에 있는 풀무원 기술원을 방문, 신품종 콩 가공적성을 확인하고 품종개발 및 소비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정병우 부장은 "가공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논콩 생산 확대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소비 촉진을 지원하겠다."라며, "국산 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향상에 이바지하도록 신품종 개발과 보급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풀무원은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나물용 콩 '아람'으로 콩나물을 재배, 판매해 국산 콩 소비 촉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대상 장관상을 받았다. 현재는 장류·두부용 '평안'과 '대선', 나물용 '해찬'의 가공적성을 살펴보고 있다. 

'평안'은 논 수량성이 높고 과습 조건에서도 잘 견디는 다수성 품종이다. '대선'은 기존 품종 '선풍'보다 익는 시기가 빨라 수확시기를 분산시킬 수 있는 품종이다. '해찬' 또한 기존 품종 '아람'보다 익는 시기가 빨라 수확 작업에 유리하고 콩나물 수율이 높은 품종이다. 

이날 정병우 부장은 "농촌진흥청은 앞으로도 가공업체와 협력해 우량계통 가공적성 평가를 통한 품종개발을 추진하고,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는 방안을 모색해 국산 콩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 촉진을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성 여름 쿨링 스판 초경량 밴딩 슬랙스 정장 바지
그레이 남자 학생지갑 남학생 심플 남성반지갑 캐주얼 빈티지
(별별창고) 마이웨이 문신 쿨토시 팔토시 타투 골프 여름 운전 발토시 살색 다리
플라워 모이스쳐링 3종세트 여성에멀젼 화장품세트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MF 4780w 정품토너 검정 CRG 328 프린터.
키보드 클리커 딸깍이 키캡키링4구 마시멜로
아이리버 블루투스이어폰 무선 커널형 이어폰 IB-T4030BT (화이트)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농심 짜파게티 만능소스 280g X 2개
도시락가방 보냉백 런치백 토트백
플라워 5단 미니 암막 양산 우산 자외선차단 초경량
러닝 마라톤 운동 숏츠 반바지 레깅스 스포츠 사이클 헬스 트레이닝복 팬츠

2컬러 방수 자동차용품 차량용품 다용도 휴지통걸이
칠성상회
FX-4000 리필심(153 ID 흑 1.0 모나미)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