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전주일반산단,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재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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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일반산단,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재도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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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출범, 비전 및 추진계획 공유 - - 올해 4개 디지털·저탄소 전환 사업 착수('27년까지 288억원 지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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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3.26일 전주혁신창업허브 첨단누리홀에서 전주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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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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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25.3.26(수) 15:00∼16:00, 전주혁신창업허브 1층 첨단누리홀 ? ? 참석자 : 김호철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 우범기 전주시장,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이상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 유관기관 등 ? ? 주요내용 : 전주 스마트그린산단 비전 및 추진계획, 축사·기념사, 현판식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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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21개* 산업단지를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하고,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디지털전환(DX) 촉진, 저탄소·고효율 인프라 구축 등을 지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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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반월시화, 경남창원, 인천남동, 경북구미 / ('20) 광주첨단, 전남여수, 대구성서
('21) 울산미포, 부산녹산, 전북군산 / ('22) 충북청주, 충남천안, 경북포항, 전남대불, 대전
('23) 인천주안부평, 전남광양, 부산신평장림 / ('24) 전북전주, 강원후평, 경남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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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신규 지정된 전북전주, 강원후평, 경남사천산단을 대상으로 그동안 산업부, 산업단지공단, 지자체가 협의하여 사업단 출범을 준비해 왔다. 이날 행사는 올해 첫 사업단 출범식이며, 향후 강원후평, 경남사천 사업단 출범식도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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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전주 스마트그린산단의 비전 및 추진계획이 발표되었다. 전주 스마트그린산단은 "공간·산업·사람이 조화된 클러스터 연계형 혁신밸리 조성"을 비전으로 노후화된 전주 일반산업단지*의 디지털·무탄소전환, 정주여건 개선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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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제1일반산단) '69년 준공 생산 1.97조원 수출 61백만$, 고용 2,538명
(전주제2일반산단) '87년 준공 생산 0.74조원 수출 332백만$, 고용 1,10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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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일반산업단지의 전통 주력산업(제지, 화학섬유 등)에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인근 첨단복합산업단지 등과 연계해 탄소·수소·드론 등 신산업을 육성한다. 신재생에너지와 고효율설비를 확충하는 한편, 산단 내 유휴부지를 활용한 정주 인프라 개선과 디지털 제조혁신 인력양성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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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2029년까지 스마트공장 고도화 50개사, 생산액 증가 8,215억원, 신규 일자리 3,180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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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올해부터 전주스마트그린산단에는 통합관제센터, 스마트물류플랫폼, 스마트에너지플랫폼,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 등 4개 사업이 착수되며, 2027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을 합해 총 288억원(국비 240억원)이 투입된다. 이외에도 공모 결과에 따라 추가적인 디지털·저탄소전환, 환경개선 사업들이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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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2. 전주 스마트그린산단 비전 및 '25년 주요 추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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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올해 21개 스마트그린산단을 위한 지원사업에 총 1,062억원을 투입하며, 상반기 중 신규 스마트그린산단 3개소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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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그린산단 지정 개소(누적) : ('24) 21 → ('25) 24 → ('27, 국정과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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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김호철 지역경제정책관은 이날 출범식에 참석해 "우리 제조업 생산의 2/3를 차지하는 산업단지는 국가경제의 성장과 지역 활성화의 핵심거점"이라며, "스마트그린산단사업을 통해 산단 입주기업의 디지털전환과 신산업 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