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농촌진흥청]국산 발효 종균으로 ‘팰릿형 개량 누룩’ 만든다

btn_textview.gif

?- 농촌진흥청 기술 개발로 제조 기간 줄고 품질 향상… 수입 대체 기대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국산 곰팡이를 이용해 ‘팰릿형 개량누룩’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재래누룩은 만드는 기간이 길고 효소활성은 낮아 품질 균일화와 고급화가 어려웠다. 대부분의 국내 양조업체는 기간을 줄이기 위해 수입종균을 이용해 일본식 입국제조법으로 발효제를 만들어왔다.
농촌진흥청은 국산 밀 ‘금강’에 경북 안동에서 수집한 재래누룩의 곰팡이 종균을 분리해 접종하고, 당화력1)이 좋은 발효종균을 발효제 제조용으로 활용해 팰릿 형태의 누룩을 만들었다.
누룩제조용 밀의 전처리 조건과 곰팡이 종균 접종량, 발효 온도와 시간 등 제조 조건을 확립했다. 수분 함량은 35%일 때 팰릿 형태가 안정적이었고, 누룩을 30℃, 습도 80%에서 38시간 발효했을 때 당화력을 나타내는 글루코아밀라아제(glucoamylase) 활성이 가장 높았다.
이 개량 누룩 제조 기술을 전남 장성과 충남 논산의 양조장에 적용한 결과, 시판 누룩 제조에는 25∼30일이 걸리는데 반해 개량누룩은 2∼3일로 발효기간이 1/10 이하로 짧아졌다 당화력 또한 128.52unit/g에서 1,069.1unit/g로 8.3배 향상돼 대량 생산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국산 곰팡이 종균으로 만든 개량누룩은 시판 재래누룩보다 단위 면적당 표면적이 넓어 효소 활성, 성상의 균일성과 품질 안정성 증가로 생산 효율이 높고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최준열 발효가공식품과장은 “이번 연구는 수입종균 대체, 규격화와 표준화를 통한 누룩 품질의 고급화를 위해 진행했다.”라며,“앞으로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양조업체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국산 발효종균 이용 펠렛형 신개량누룩 발효기술 개발
----------------------------
1) 당화력: 효소나 산 따위가 다당류를 단당류나 이당류로 변화하게 하는 능력

[문의] 농촌진흥청 발효가공식품과장 최준열, 권희민 연구사 063-238-3611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성용 가죽캐쥬얼 깔창 1cm 브라운
GDS-S13 잉글랜드 욕실슬리퍼 - 욕실화 다용도신발
남자 밴딩 팬츠 츄리닝 남성 밴딩 바지 배기팬츠 린넨
여름 여성 반팔 프릴 블라우스 데이트 외출 오피스룩 여성복
후니케이스 네잎 클로버 스트랩 7종
소니 NP-BX1 호환 LCD 듀얼 충전기 C타입5핀겸용
아이폰 16 프로맥스 올레포빅 액정보호필름 2매
파워샷 N2용 투명 기종별 보호필름 50매
브이텍 VT-135M 우드필러 마호가니 50g
홈스타 발포 변기세정제 3회분 거품형 화장실
코텍스 커텐링 황동색 대 14P 커튼링
스프레이 생활 다용도 코팅 다목적 방수 용품 섬유 발수제
무타공 싱크대 선반 키친타올 행주 거치대 걸이 꽂이 주방용품 행거
유니보르 남자 반바지 러닝 쇼츠 헬스복 남성 트레이닝 추리닝 헬스 반바지 헬스장 운동복 짐웨어 농구
옥시크린 오투액션 분말 리필700g 세탁세제
방수앞치마 어린이집앞치마 작업용앞치마

열접착 스트립 4mm 100매
바이플러스
훅칼날 교체용 칼날 튼튼한 산업용 다용도 5개 강철 유틸리티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