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농촌진흥청]국산 느타리, 베트남 시험 재배로 현지 시장 공략

btn_textview.gif

?- 식감 뛰어난 '솔타리' 1년간 적응성 평가… 수출 길 모색 -
솔타리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자체 개발한 느타리 품종 ‘솔타리’의 베트남 수출을 위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협력해 이달부터 1년간 현지에서 국외적응성을 평가한다.
‘솔타리’는 20℃ 정도에서도 자라는 중고온성 품종으로, 갓 색이 진한 흑회색이고 대가 굵고 길다. 2016년 품종보호를 출원했다.
국내에서는 병, 봉지1), 균상2) 등 재배유형별로 농가에서 실증 재배한 결과, 대 조직이 단단해 식감(씹는 맛)이 좋고 저장 기간이 길었다.
이번 시험재배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버섯 품종이 배양된 ‘배지’ 형태로 외국에 나가는 첫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다.
시험재배는 베트남 동나이 지역에서 느타리, 영지버섯 등을 재배하고 있는 현지 업체에서 내년 10월까지 1년간 진행한다. 봉지에 배양된 배지 형태로 2,000봉지(850g/봉지)를 키우게 된다.
농촌진흥청은 운송 방법에 따른 안정성 평가를 위해 같은 배양 배지를 항공과 선박으로 12일 현지에 보냈다. 항공 운송의 경우 비용 부담은 있지만 당일 도착하며, 선박은 비용이 적은 대신 5~7일 정도 걸린다.
농촌진흥청은 현지에서 생산한 ‘솔타리’ 버섯과 기존 베트남 시장에서 판매 중인 느타리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갓과 대 가운데 어느 부분의 품질이 더 좋은지 확인할 계획이다.
이후 좋은 평가를 받은 버섯은 현지 판매를 통해 시장 진출 가능성을 검토한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공원식 버섯과장은 “이번 솔타리 품종의 국외적응성 시험재배가 국산 버섯 품종 종균의 수출 길을 여는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참고자료] 느타리 ‘솔타리’ 국외적응성 시험재배 현황
-------------------------
1) 봉지 재배는 비닐봉지에 톱밥 등 배지재료를 넣고 멸균, 발효하여 종균을 접종, 배양해 생육하는 재배 형태.
2) 균상 재배는 재배사 내 선반에 폐면 등 발효한 배지를 세우고 종균을 접종, 배양해 생육하는 재배 형태.

[문의] 농촌진흥청 버섯과장 공원식, 오민지 연구사 043-871-5713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자 여름 통기성 좋은 메쉬 운동화 슬립온 스니커즈
노와이어 앞후크 심리스브라 고탄력 통기성 브래지어 여성 속옷 언더웨어 브라자 언더웨어 심리스브라 여성
VIVADAY-SB209 발가락패션 장목 양말 5켤레색상혼합
남성 봄 V넥 와플 긴팔티 이너 아우터 간절기티셔츠
샤오미호환 미에어2 그레이 헤파필터 공기청정기필터
자석 거치대 보조 철판 스티커 판 56x37mm DD-12028
갤럭시노트9(N960)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2매
캠핑릴 1.5x20M 릴선(차단기) 릴전선 작업선 전기용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방충망 먼지 제거 브러쉬
토르마린 자석 원적외선 발열 찜질 허리 보호대 밴드
스케이터 칫솔세트 마이멜로디 칫솔 케이스 세트 휴대용칫솔세트
WL 칠성 델몬트 오렌지100 오렌지주스 1.5L X 3개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