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국토교통부][설명] 가로주택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규제완화 등 제도 개선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btn_textview.gif

[ 관련 보도내용(2.3. 서울경제) ]
ㅇ 사업성 없이 공공성만... 빈수레 ‘가로주택 활성화’
- 분양가 상한제에 사업성 낮고, 규제 대폭 완화한다지만 ‘공적 임대주택 20% 충족’ 조건에 “사업성 고려 안한” 비난만 커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가로구역에서 종전의 가로를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규제 완화*를 통해 가로주택정비사업지는 매년 빠른 추세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정비기반시설 설치 시 용적률 인센티브 제공, 세대수의 20% 이상 공적임대 공급 시에도 법적 상한 용적률까지 건축 허용 등을 위한 시행령 개정(’19.4) 등
** (조합수, 누적) ’16년까지 15개 → ’17년 47개 → ’18년 64개 → ’19년 111개

투기 수요 억제 및 도심 내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마련한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19.12.16)」 중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따르면, 공공성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예외적으로 최대 2만㎡까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면적(현재는 1만㎡ 미만으로 제한)을 확대하고, 분양가 상한제 적용도 제외함으로써 사업성을 일부 보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① 공공 참여 ② 확정지분제 ③ 저렴주택공급(공공임대주택 10%이상 포함) ④ 지구단위계획 등 수립 및 도계위 심의 의무화
** 서울시 내 사업 후보지 사업성 모의 분석 결과, 일부 사업성 향상 효과가 있는 것으로 추정(LH 연구원)

현재,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내용을 반영하여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이 입법 예고(1.6~2.15) 중에 있으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시행령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 건설사, 사업에 관심있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한 가로주택정비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12.16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에 따른 구체적인 공기업 참여 방안을 설명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부는 앞으로도 지자체, 관련 업계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해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A라인 플레어 롱 밴딩 스커트 여성 샤스커트 롱 치마
전통 누빔 용돈지갑
베이직 캐주얼 스트랩 여성 소두 모자
남성 남자 브이넥 심리스 반팔 쿨 이너웨어 셔츠 헬스 러닝 기능성 운동 티셔츠 반팔티
갤럭시 S23 플러스 지문방지 보호필름 2매
SUB 아이폰 SE 지문방지 저반사 보호필름 2매
(2매) 아이패드에어2 시력보호 블루라이트 차단필름
갤럭시S21 클래식 지퍼형 지갑식 다이어리케이스 G991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쿡플러스 세트 6p 국물용기 국용기 밥용기
자전거 손잡이 핸들 커버 레드
텃밭관리용 잡초제거기 다기능 지렛대 스뎅 후크 호미
남녀공용 미끄럼방지 에바 슬리퍼 주방 사무실 학교 다용도 멀티 슬리퍼

WL 계기판 차량용 거치대 B형 스마트폰 차량 스파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초전브레이커 1팩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