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산림청]때아닌 봄 날씨에 초령목 ‘활짝’, 평년보다 한 달 앞서

btn_textview.gif

FileDown.do?atchFileId=FILE_000000020023745&fileSn=0
때아닌 봄 날씨에 초령목 ‘활짝’, 평년보다 한 달 앞서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1월에 초령목 첫 개화 관측-

□ 한반도에서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인 제주도의 초령목이 예년에 비해 한 달가량 일찍 꽃이 피어 주목을 받고 있다.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기후변화에 따른 식물계절 모니터링 결과, 1월 25일(목) 초령목의 개화가 처음 발견되었으며 이는 관측을 시작한 이래 가장 이른 개화라고 밝혔다.

□ 제주도의 초령목 개화시기는 3~4월로, 우리나라보다 위도가 낮은 일본과 대만지역은 2~4월로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초령목의 개화가 시작된 날은 2009년 3월 3일, 2013년 3월 6일, 2015년 2월 24일 등으로 일반적인 범위 내였다.

○ 그러나 올해는 1월에 꽃이 피면서 현재까지 가장 이른 개화를 기록했던 2015년에 비해 한 달이나 일찍 꽃을 피웠으며, 약 10년 전인 2009년과 비교해보면 개화가 40일가량 앞당겨진 것으로 나타났다.

□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 최병기 박사는 “과거에 비해 포근했던 올해 겨울 기온(평균기온: 1.9℃상승, 최고기온: 1.3℃상승, 최저기온: 2.2℃상승)이 초령목의 개화를 앞당긴 원인으로 판단된다.”라며, “개화를 결정짓는 세부적인 요인을 발굴하고, 이처럼 빠른 개화가 초령목의 종자 결실과 집단 유지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 한편, 초령목(Michelia compressa Sarg.)은 한국, 일본, 대만을 비롯한 동북아시아 아열대 지역에 분포하는 상록성의 목련과 큰키나무로 겨울 추위와 수분 스트레스에 취약해 기후변화에 민감하다. 특히 개체수가 매우 적어 멸종위기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산림청에서도 희귀식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자 여름 통기성 좋은 메쉬 운동화 슬립온 스니커즈
노와이어 앞후크 심리스브라 고탄력 통기성 브래지어 여성 속옷 언더웨어 브라자 언더웨어 심리스브라 여성
VIVADAY-SB209 발가락패션 장목 양말 5켤레색상혼합
남성 봄 V넥 와플 긴팔티 이너 아우터 간절기티셔츠
샤오미호환 미에어2 그레이 헤파필터 공기청정기필터
자석 거치대 보조 철판 스티커 판 56x37mm DD-12028
갤럭시노트9(N960) 강화유리 액정보호필름 2매
캠핑릴 1.5x20M 릴선(차단기) 릴전선 작업선 전기용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방충망 먼지 제거 브러쉬
토르마린 자석 원적외선 발열 찜질 허리 보호대 밴드
스케이터 칫솔세트 마이멜로디 칫솔 케이스 세트 휴대용칫솔세트
WL 칠성 델몬트 오렌지100 오렌지주스 1.5L X 3개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