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국방부 단체헌혈 적극 참여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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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13:54

□ 국방부는 동절기라는 계절적 요인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국가적으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방역 및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군 단체헌혈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국방부는 군 장병이 안심하고 단체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협력하여 ”△ 적십자사 채혈직원의 감염여부를 전수조사하고, △ 혈액원에 소속된 전 직원들의 일일 건강상태를 철저히 점검하며, △ 채혈 시 직원 뿐 아니라 헌혈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관련 표준운영절차(SOP)를 강화“ 하는 채혈환경 안전대책을 마련하였습니다.
□ 육해공군 각급 부대도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혈액수급 비상상황을 한마음으로 극복하기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 해군 1함대 장병은 혈액 수급 위기경보가 주의단계로 떨어져 비상이 걸렸던 지난 2월 6일 헌혈운동에 참여해 혈액 11만ml를 모았으며,
○ 해병대 2사단은 헌혈 릴레이를 펼쳐 코로나19 발생 이후 3월 3일까지 총 15회에 거쳐 장병 1,300여명이 헌혈에 동참하여 헌혈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군 20전투비행단도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장병 900여 명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해 혈액부족 상황에 힘을 보태었으며,
○ 다가오는 3월 6일에는 육군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더불어 공공보건 안정화를 위해 본부 차원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천할 계획입니다.
□ 앞으로도 국방부는 국가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과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사랑의 군 단체헌혈을 지속해 나갈 것입니다. 끝.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