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문화재청]자연둥지에서 첫 번식한 황새(천연기념물)가족 무사히 둥지 떠나

btn_textview.gif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천연기념물 제199호 황새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의 송전탑위에 스스로 만든 자연둥지에서 지난 5월 8일 자연번식이 이루어졌던 총 4마리의 새끼 황새와 부모새가 안정적인 육아를 마치고 지난 달 23일 둥지를 떠난 것을 확인했다.
 
 문화재청은 새끼들의 감전 사고 예방을 위해 새끼들이 어느 정도 자란 이후인 지난 6월 태안군, 예산황새공원, 한국전력공사와 협의를 거쳐 감전 방지 시설을 둥지 인근에 설치해 새끼 황새들의 사고를 예방하다가 부모새를 포함한 황새 가족 6마리가 지난 달 23일 전부 둥지를 떠난 이후인 8월 25일에는 송전사고 방지를 위해 둥지를 아예 제거했다.

내년에 이들 가족이 다시 둥지를 찾아 돌아오면 번식지 인근에 인공둥지 탑을 설치하여 보다 안전한 번식을 유도할 계획이다.


  참고로, 문화재청과 예산군은 황새 복원사업으로 지난 2015년 황새 8마리를 자연에 첫 방사한 것을 시작으로 그동안 총 58마리를 방사했다.

이들 황새들은 예산군 안에서 사람이 만들어준 인공둥지 탑에 알을 낳아 총 49마리의 새끼를 부화한 바 있으나, 이번처럼 예산군을 벗어난 곳에서 인간이 만든 인공둥지가 아닌 황새가 스스로 만든 둥지에서 알을 낳아 자연 번식을 마치고 둥지를 떠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최근 문화재청은 업무혁신의 하나로 그동안의 ‘집중사육’ 방식에서 자연유산 본연의 특성에 맞는 ‘건강한 생태계 조성’으로 자연유산의 보존 방식을 전환하고, 국민과 함께 누릴 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그동안 황새를 비롯한 따오기·어름치 등 다양한 천연기념물의 증식·복원, 자연환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특히, 2021년에는 우리나라 전역에 황새가 텃새로 서식할 수 있도록 5개 지자체(김해시, 청주시, 고창군, 해남군, 서산시)와 함께 협력하여 방사장 설치, 관리 전문인력 육성 등 제반의 준비를 진행하고, 2022년에는 지금까지 복원·증식된 황새가족을 자연으로 방사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자연유산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하게 ‘공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사진 1.jpg
<송전탑에 둥지를 튼 황새>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녀묵주 성당 카톨릭 우드 십자가 신앙 종교팔찌 패션악세사리
남성 스니커즈 정장구두 오피스 3컬러 로퍼 ZG-R05
눈썹그리기 8종 세트 모양 정리 눈썹가이드
쿨링 손가락 장갑 골프 방장갑 스포츠 쿨장갑
마이크로 SD Class10 256GB 메모리카드 Micro SDXC
키링 딸깍이 키캡 키캡 딸깍이 피젯토이 레인보우 클리커 키보드
켄싱턴 오르빗 트랙볼 마우스
보쉬 AL 1860 CV 배터리 충전기
바퀴형 이동식 사이드 테이블 다용도 이동식 보조 테이블 협탁 틈새
올크롬 샤워기 중 메탈호스세트 1.5m/샤워꼭지 레인 샤워줄 목욕탕 욕실 샤워헤드 교체 부속품 호수 화장실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주방 비닐정리함 쓰레기봉투 비닐봉지 정리함 수납함
물티슈 보급형 그린터치 100매 캡형 1개
깔끔한 콧털 제거기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양면감자칼

펜텔 에너겔 슬림 단색볼펜 0.5mm 리필심 12개입
칠성상회
차량용 가방걸이 자동차 후크 홀더 2P구성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