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문화재청]궁궐 전각 장식한 ‘청기와 용머리 토수’공개

btn_textview.gif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관장 김동영)은 이번 달 ’큐레이터 추천 왕실유물‘로 ’임금님이 집무하던 궁궐 전각을 장식한 청기와 용머리 토수’를 선정하고, 16일부터 상설전시실 <조선의 궁궐실>에서 실물을 공개한다. 현장관람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온라인(문화재청·국립고궁박물관 유튜브)에서도 소개한다.
  * 국립고궁박물관 유튜브: https://www.youtube.com/gogungmuseum
    문화재청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luvu
  * 토수: 목조 건물의 지붕 추녀 끝에 끼워, 비바람에 목재가 썩는 것을 막기 위한 부재

  현재 국립고궁박물관은 청기와 용머리 토수 두 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이 두 점은 모두 창덕궁 선정전 지붕을 장식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두 토수의 크기는 각각 가로20cm, 세로33cm, 높이22cm이다. 선정전은 조선의 국왕이 일상 업무를 보던 건물이었으며, 1828~1830년대 창덕궁과 창경궁 전체 모습을 그린 <동궐도>(국보 제249호)에서 청기와와 용머리 토수를 얹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조선 시대 임금이 조회를 하던 정전과 일상 업무를 보던 편전만이 청기와 건물이었으며, 청기와 용머리 토수는 왕의 권력과 위엄을 보여 주기 위해 장식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건축 부재라고 할 수 있다. 청기와 용머리 토수는 점토에 염초를 섞어 형태를 빚어 구운 후 유약을 씌어 푸른색이 나도록 한 번 더 구운 것이 특징이다.
  * 염초: 기와를 단단하게 만드는 화학재료로 값이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재료였음

  문화재청 국립고궁박물관은 매달 유물 한 점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큐레이터 추천 왕실유물‘을 운영해 오고 있다. 코로나19로 박물관을 찾기 어려운 국민이 많은 만큼, 온라인에서 해당 유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큐레이터 추천 왕실유물’을 영상 콘텐츠로도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



창덕-27728-0001_1.jpg
<큐레이터 추천 왕실유물 - ?‘임금님이 집무하던 궁궐 전각을 장식한 청기와 용머리 토수’?>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실크처럼 부드럽고 촉촉한 보습 케어 바디클렌져 750g
남자 여자 데일리 심플 다기능 포켓 서류가방 토트백
햇빛차단 스카프 마스크 ELS-088
빌리버스 남성 가죽 샌들 소가죽 슬리퍼 캐주얼 신발 BPO150
라팔 8구 청국장 요구르트 제조기
UTP 랜 케이블 1m 네트워크연결 인터넷랜선 랜선 네트워크구축 랜선연장
소니 NP-BX1 호환 LCD 듀얼 충전기 C타입5핀겸용
자광 콧털제거기 6512-고급코털깍기/코털정리기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자전거 핸들바 테이프
디디샵 그린 실리콘 도마 - 소
농심 튀김우동 컵라면 소컵 62gx6개
농심 새우탕 컵라면 소컵 67g6개

피에르가르뎅)리브라 만년필(PC3400FP 블루)
칠성상회
연습전용 펜돌리기 스피닝 젤리펜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