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산림청]겨울철 나무에 감싸는 잠복소, 해충 제거에 실효성 없어...

btn_textview.gif

FileDown.do?atchFileId=FILE_000000020039713&fileSn=0
FileDown.do?atchFileId=FILE_000000020039713&fileSn=1
-익충이 잠복소를 월동처로 이용, 오히려 해충 발생률 증가-
-봄철 잠복소를 소각하여 폐기, 산불의 원인 될 수도-

□ 최근 도시 미관을 위해 나무 줄기에 짚 또는 뜨개질 된 옷을 입히는 것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벌레를 유도하기 위한 ‘잠복소(해충포집기)’라고 불리지만 그 실효성에 대한 문제 제기가 계속되고 있다.

□ 이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겨울철 가로수의 줄기를 감싸는 잠복소가 해충 제거에 실효성이 없으며, 오히려 잠복소를 소각하여 폐기하는 과정에서 산불이 발생할 수 있어 잠복소 설치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였다.

○ 잠복소는 주요 해충인 미국흰불나방 등이 땅속이나 나무 틈 등의 따뜻한 곳을 월동처로 삼는 생태를 이용한 방제법으로 가을철에 짚이나 거적, 뜨개질 나무 옷 등을 나무의 줄기에 묶은 후 해충이 월동처로 이용하도록 하고 이듬해 봄철에 제거하는 방제 방법이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잠복소에는 솔나방, 미국흰불나방, 버즘나무방패벌레 등의 수목 해충도 발견되지만, 수목 해충의 천적인 거미류와 같은 절지동물이 더 많이 발견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거미류와 같은 천적이 잠복소와 함께 제거될 경우 봄철에 늘어나는 해충의 밀도를 제어하지 못해 오히려 해충 피해가 더 크게 발생할 수도 있다. 또한, 잠복소를 소각하여 폐기할 때 부주의로 인해 산불이 발생할 수도 있다.

□ 산림청은 다른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외에 잠복소 설치를 지양하는 것을 권고한 바 있다.

□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이상현 과장은 “잠복소는 과거 솔나방과 미국흰불나방이 극성을 부리면서 시작된 방제법이나 잠복소에서 많은 천적곤충이 확인되어 지금은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라며, “봄철 잠복소 폐기 시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잠복소 설치를 자제하여달라”라고 강조하였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라운딩 벙커스볼 가죽벨트 / 남자 남성 골프 버클
레깅스 여름 바지 얇은 보정 요가 봄 등산레깅스 하이웨스트 스타킹 뱃살 요가바지
남여공용 패션 끈 하이탑 캐주얼 스니커즈
여성 기본 디자인 키높이 산책 운동화
애플워치6 PPF 액정필름 44mm 1매
간편한 노트북 거치대 휴대용 접이식 받침대 스탠드
kc인증 2포트 USB C타입 2포트 듀얼충전기 여행용 초고속충전기 스마트폰 노트북 디지털 아답터 어댑터
LED 100W 초고속 충전 케이블 C-to-C 1.5M
6구 아크릴 립스틱 정리함
곰팡이 방지 단열 부착식 3d 입체폼 폼 벽지
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자 사각안내판 화이트
페인트 미니로라 페인트롤러 50mm
H 전자레인지 푸드커버 받침대 세트 (전자렌지덮개+받침대) 음식덮개 트레이
요가패드 미니 2개입 10MM 물결무늬 운동
프리미엄 소가죽 투수 글러브 311 SD-250808
남성 조깅복 스포츠 레깅스 크로스핏 운동복 타이즈

스마트폰 거치 겸용 주차번호판
칠성상회
나바켐 산업체전용 푸라가드 정전기 방지 스프레이
바이플러스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