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농림축산식품부]‘우리 곡물이야기’농식품소비공감에서 만나세요!

btn_textview.gif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 이하 ‘농식품부’)는 쌀, 밀, 콩, 옥수수 등 우리 곡물을 주제로 농식품 종합 정보매거진 ‘농식품 소비공감’ 봄호를 발간했다.
 ? ‘농식품소비공감’은 소비자에게 우리 농산물의 가치와 다양한 농식품 소비·식생활 정보를 제공하여, 농산물 소비를 장려하고 소비자의 현명한 구매를 돕기 위해 분기별로 발행하고 있다.
 ? 특히, 올해부터 농업·농촌의 탄소중립에 기여하기 위하여 콩기름 잉크와 친환경 용지 등 친환경 방식으로 제작하였다.
 올해는 ‘농업·농촌 공익 가치’에 대한 ‘공감’을 콘셉트로 기획·제작되었으며, 인문학을 접목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독자들에게 다채로운 농식품 소비·식생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봄호의 각 섹션은 ‘농식품 소비공감’의 단어들을 조합한 ‘농식품공감’, ‘농촌 공감’, ‘소비 공감’으로 구성하였다.
 ? ‘농식품 공감’ 섹션은 ‘밥’에 대한 독자 사연을 시작으로 ‘우리 곡물’로서 쌀, 밀, 콩, 옥수수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였으며,
  - 쌀에 대한 품종 및 보관법 등의 식생활 정보와 ‘밤타락 죽’, ‘감자보리밥’ 등 곡물을 활용한 요리법을 소개한다.
 ? ‘농촌 공감’ 섹션은 매화와 전통주, 전통장으로 유명한 ‘양주 맹골마을’과 국산 슈퍼푸드 강진 쌀귀리 전문가인 ‘개똥이네 농장’ 박정웅 대표를 소개하여 농촌 체험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 스마트팜 우수사례로 철원의 ‘여에덴목장’과 조선된장 장인 ‘조정숙 명인’을 만나, 농업·농촌의 가치를 조명하고 있다.
 ? ‘소비 공감’ 섹션에서는 방풍 나물을 비롯한 봄 제철채소의 활용법과 재구매 의사가 높고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못난이 농산물’을 소개하였다.
 농식품 소비공감 봄호는 오는 5월 11일부터 오프라인 배포처와 웹매거진 형태로 농식품 정보누리에서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독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독자엽서와 후기, 퀴즈맞추기, 빈칸채우기 등 이벤트를 실시해 제철농산물꾸러미, 농촌사랑모바일상품권 등을 제공할 계획이며,
 ? 특히, 제철 농산물 인증샷을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해시태그(#농식품소비공감 #제철은옳다 #제철농산물)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제철농산물꾸러미도 주어진다.
   * 배포처: 전국 주요 농협은행, 대형 마트 문화센터, 광역지자체 민원실, 중앙·지역 소비자단체, 전국 요리학원 및 산후조리원 등
   * 웹매거진 : http://webzine.foodnuri.go.kr, 농식품정보누리 : http://foodnuri.go.kr
 농식품부 이용직 식생활소비급식진흥과장은 “‘농식품 소비공감’을 통해 앞으로도 국내 농산물 소비촉진과 농업·농촌 가치에 대한 공감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WL 남자 여성 브이넥 쿨론 티셔츠 쿨티 반팔티
신상 여자 레이스 헤어밴드 데일리 넓은 머리띠 두건
세미와이드핏 슬랙스 남성 쿨 밴딩 팬츠 MFNC-230009
남자 봄버자켓 집업 블루종 봄 간절기 바람막이 3컬러
Gen1 C타입 고속충전 케이블 USB3.0 A to USB3.1 1M 화이트 TC-07
갤럭시북 10.6 종이질감 보호필름 1매
좋은 품질 최신형 완제품 대용량MLT-D111S 재생토너
핸드폰 거치대 2in1 그립거치대 스마트링 소품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철제 스탠드 옷걸이 행거 2단 높은 DIY 인테리어 헹거
잘풀리는집 터치 3겹 롤 화장지 30롤 두루마리 휴지
삼육두유 고소한 미숫가루 두유 190ml(140kcal) 60개입
3M 공업용수세미 마이티블루 1박스 100개
이케아 DIMPA 딤파 캠핑 수납가방 65x22x65cm

세차타월 순간흡수 습식 2p세트 유리 드라잉타올 옐로 물기제거 차량 셀프 수건
칠성상회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