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참고자료)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러시아 데스크」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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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러시아 데스크」본격 가동
- 통상교섭본부장, 전략물자관리원 內 대응현장 긴급점검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문승욱)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2월 24일(목) 전략물자관리원 內 「러시아 데스크」를 현장 방문하여 대응현황 및 향후계획을 긴급 점검하였다.
ㅇ 미국의 對러 수출통제 강화조치에 대비하여, 전략물자관리원에 설치된 「러시아 데스크」는 우리 기업의 수출, 투자와 관련된 불확실성을 최소화하고 여파를 차단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주의 깊게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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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데스크 현장점검」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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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22.2.24(목) 13:00 / 전략물자관리원(서울 강남구, 무역센터 16층)
? (참석자)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무역안보정책과장, 전략물자관리원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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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데스크」는 러-우 사태로 인한 미국의 수출통제 강화에 대비하여 전략물자관리원에 설치된 기업전담 상담창구로,
ㅇ 우리 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러-우 사태에 따라 발생 가능한 애로사항을 상시 접수하고 러-우 사태 관련 수출통제 정보제공, 기업 상담, 수출통제 대상 검토, 절차 대응, 법제 분석 등을 통해 우리 기업을 밀착 지원한다.
* 상담 신청 기업에게 온-오프라인 1:1 컨설팅 제공, 전담직원 4명
< 러시아 데스크 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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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실무전문가그룹 : 미국제도연구회 등 전문가그룹을 사안에 따라 활용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우크라이나 관련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며 상황이 급박하게 전개됨에 따라 우리 기업들을 위한 적시의 정보제공, 상담, 애로해소 등의 선제적 전담 지원 서비스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ㅇ “산업부에서 기 운영중인 러-우 사태 대비 실물경제 대응체계(산업자원안보TF)와 연계하여, 수출통제 관련 우리 기업의 불안 우려를 해소하고 신속한 문제해결과 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다하여 핵심적인 공급망의 안정성 유지를 위해 정책 역량을 결집하겠다“ 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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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안보정책과 박충식 사무관(☎044-203-483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