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산림청]교실에서 만나는 친환경 국산목재, 미래 지구 지킴이!

btn_textview.gif

FileDown.do?atchFileId=FILE_000000020074515&fileSn=0
FileDown.do?atchFileId=FILE_000000020074515&fileSn=1
FileDown.do?atchFileId=FILE_000000020074515&fileSn=2
- 국립산림과학원, 미래학교 목재교실 2차 실연 연구 진행 -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2050 탄소중립 목표에 달성하기 위한 목재 이용 확대와 산림산업 촉진 방안의 하나로 ‘미래학교 목재 교실 실연 연구’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지난 3월 3일 제1차 시범사업을 의정부 의순초등학교에서 진행하였고, 8월 29일에는 세종시에 위치한 세종도원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차 시범사업을 완료하였다.

□ 미래학교 목재교실 시범사업은 산림청 ‘K-포레스트’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산림과학원이 국산목재를 이용하여 자체 개발한 친환경 목섬유 단열재와 국내에서 자라고 가공된 소나무 판재를 사용하여 진행하였다.

○ 66㎡ 면적의 교실 1개 기준 목재교실로 바뀌기 위해 사용하는 목재는 약 11㎥로, 전국 초등학교 교실(134,603개)을 전부 바꿨을 경우 약 1.26백만 톤의 탄소를 저장할 수 있다.

□ 목재는 콘크리트, 금속 소재와 비교하여 열전도율이 낮아 벽으로부터 전해지는 냉·온기를 차단하는 효과가 뛰어나고, 주변 습도에 따라서 수분을 흡수·방출하여 쾌적한 습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이와 더불어, 교실을 목재로 꾸밈으로써 목재가 주는 따스한 느낌과 편안한 느낌이 시각, 후각, 촉각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전달됨으로써 심리적 안정감과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학습능률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 국립산림과학원 목재공학연구과 심국보 과장은 “목재를 이용하여 전국의 학교 교실을 꾸민다면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업 능률 향상뿐만 아니라, 목재의 탄소고정 효과를 통한 이산화탄소 저감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 목표에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기모 방한 방풍 방수 보온 터치 자전거 스키 겨울장갑
조깅가방 차는 미니힙색 가방 허리에 초경량 힙
프렌즈하트 자수 극세사 니트 아동장갑 205517
귀달이 군밤 모자 남자 여자 겨울 털모자 DD-12480
컴퓨터랜선 15M CAT5E 랜케이블 인터넷선 스위치허브
논슬립 키보드 마우스 장패드 데스크매트
템플러 PD 25W 1포트 가정용 충전기
아이폰 맥새이프 코튼 컬러 소프트 범퍼케이스 iPhone16 15 14 플러스 13 프로 12 미니 11 XS 맥스 XR
철제 티비수납장 낮은 거실장 양문형 티비스탠드
로얄 접이식 의자 진한 밤색
이케아 SAMLA 삼라 수납함 투명 보관함 28x19x14cm 5L
접이식 간이침대 F01 네발형 6단 세발형 5단계 각도조절 폴딩 침대 간병 사무실 독서실 창고 휴대용 침대
노랑골드 호접난 SHoutor6-18
써니텐 파인애플향 250ml (30캔)
웅진 자연은 납작복숭아 340ml x 24PET
헬로카봇 키즈칫솔 1개입 어린이용 유아용

차량용 메탈 주차번호판 휴대폰번호판 블랙
칠성상회
차량용스티커 스티커 초보운전 이쁘게봐주세용 초보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