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외교부]정부, 남부 아프리카 4개국 가뭄 피해에 대한 인도적 지원 제공

btn_textview.gif

  기후변화로 인한 극심한 가뭄이 발생하여 남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수백만명이 기근과 영양실조 상태에 처하게 되면서, 짐바브웨, 잠비아, 말라위, 나미비아 4개국은 국가재난사태 또는 비상사태를 선포하였다.


  이에 우리 정부는 가뭄으로 지속되는 피해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4개국에 총 30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 (국별 지원 규모) 짐바브웨 1백만불, 잠비아 1백만불, 말라위 50만불, 나미비아 50만불


  우리 정부는 이번 지원이 피해 지역의 위기 완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끝.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GS 고급 고성능 가솔린 엔진오일 교환 킥스 5W-30 1L 관리 차관리
칠성상회
포켓몬카드 메가 스타터덱 100덱 배틀컬렉션 1개
칠성상회
3M PN5990 핸드 글레이즈 자동차 광택제 946ml
바이플러스
(싸더라) 흡착형 자석 핸드폰 거치대 차량용 다용도 흡착 스마트폰 홀더 360도 회전
칠성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