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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설명) 폐의약품 수거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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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 9월 23일자 한국경제 <폐건전지보다 위험한데...폐의약품 수거율 고작 10%, 毒이 된 약>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보도 내용


폐의약품 수거제도는 ‘환경부 권고’ 수준에 머물러 지자체 참여율 저조


연간 6,000톤에 달하는 폐의약품 중 수거되는 양은 10%에 불과, 일반쓰레기·하수구로 버려지는 양은 매년 약 4,000톤으로 추정


설명 내용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모든 지자체는 폐의약품을 포함한 ‘생활계 유해폐기물 처리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음


- 최근에는 폐의약품 수거 거점을 확대와 수거방식 다양화를 통해 수거량이 크게 증가했음


(연도별 폐의약품 수거량)  (단위 : kg)    구분  ‘20  ‘21  ‘22  ‘23  폐의약품 수거량  386,567  415,134  486,992  712,891      (폐의약품 수거 거점)    기존  추가  약국,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아파트관리사무소, 주민센터, 공공기관, 우체통 등
 

연간 폐의약품 발생량은 개인별 복약 및 배출 특성 차이로 정확한 수치 산정이 곤란하기 때문에 회수율 10%라는 한국경제의 상기 기사 내용은 사실과 맞지 않음


담당 부서 자원순환국 책임자 과  장  정호경 (044-201-7421) 생활폐기물과 담당자 사무관 배영균 (044-201-7425)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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