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중전기기 업계 한자리에, 「일렉스 코리아 2025」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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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전기기 업계 한자리에, 「일렉스 코리아 2025」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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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대 수출 목표인 162억불 달성 다짐 - 250여 개 기업 참여, 최신 전력·전기 기술 및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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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스마트그리드협회·코엑스가 공동주관하는 「일렉스코리아 2025(ELECS KOREA 2025)」가 2.12(수)부터 2.14(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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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9회째를 맞이하는 「일렉스코리아」는 국내 최대의 전력·전기산업 전문 국제전시회이다. 국내외 260개 기업이 참가하여 중전기기, 송배전 기술, 신재생에너지,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등 최신 전력·전기 산업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기반의 전력 효율화 기술과 직류(DC) 전력 시스템의 혁신적인 발전 방향을 조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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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막식에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수출 156억불을 달성한 중전기기 업계를 축하·격려하기 위해 안덕근 산업부 장관이 직접 참석하였다. 개막식에 이어 안 장관은 전시장을 참관하였으며, 기업 부스를 방문하여 수출기업을 격려하고, 중전기기 수출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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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급증, 탄소중립 실현 등으로 호황을 맞고 있는 중전기기 산업이 수출을 견인할 수 있도록, 우리업계는 올해 수출 목표를 역대 최대인 162억불로 설정하였다"며, "목표 달성을 위한 민간공동의 노력을 당부드리며, 정부도 R&D 투자, 세제 지원, 무역보험과 해외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민관합동의 노력을 추진해가겠다." 또한 "이번 행사가 대·중소·중견기업 등 산업생태계 전반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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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수출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1:1 수출 상담회, 발전사·수요처 구매 상담회, 컨퍼런스 및 해외기업 초청 투자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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