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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환경부 차관, 치악산국립공원 해빙기 안전관리 실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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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화 차관, 치악산국립공원 구룡교 일원 낙석위험지역 현장점검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2월 14일 오후 이병화 환경부 차관이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강원 원주 소재)를 방문하여 해빙기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 전반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해빙기(통상 2~4월)에는 얼어있던 땅 속의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 


이에 국립공원공단은 해빙기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매년 초 급경사지 400여 곳과 재해위험 지구, 추락사고 위험지역, 암벽장 등 570여 곳을 선정해 낙석 예방시설 등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특히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지구 탐방로에는 낙석 방지망 및 울타리 등 낙석 예방시설이 집중적으로 설치되어 있다.


이병화 차관은 낙석 예방시설 현장점검과 함께 재해위험 지구, 추락사고 위험지역 등 해빙기 취약지역 점검 계획과 탐방객 안전수칙 홍보 계획 등 국립공원공단의 해빙기 안전관리 추진 사항 전반을 살펴본다.


한편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은 탐방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기온차에 대비한 철저히 산행 준비와 안전한 산행방법에 대한 안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병화 환경부 차관은 "해빙기에는 낙석, 낙상 등 탐방객이 미리 인지하고 대처하기 어려운 안전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라면서, "국립공원 사고 우려지역을 면밀히 조사하는 한편, 위험구간의 출입을 엄격히 통제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5년 국립공원 해빙기 안전관리 추진계획.   2. 2025년 해빙기 안전관리 점검대상지 현황(981개소). 3. 치악산국립공원 현장점검 계획.  

      4. 해빙기 국립공원 안전산행 수칙.  끝.


담당 부서 환경부  책임자 과  장 이창규 (044-201-7316)  자연공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정선 (044-201-7312)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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