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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원장, 원전 주변 지역과 밀착 소통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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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원장, 원전 주변 지역과

밀착 소통 나선다

- 7개 지역 원자력안전협의회 위원장단 소통간담회 개최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위원장은 14일 대전에서 전국 7개 지역 원자력전협의회(이하 '협의회') 위원장단과의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원자력안전협의회 개요 >

 

 

 

(목적) 원안위가 원자력시설 주변 지역과의 긴밀한 소통을 위해 원전 등이 위치한 7개 지역*에 설치하여 운영 중

* 고리(기장), 새울(울주), 월성(경주), 한빛(영광·고창), 한울(울진), 대전

(근거) 원자력안전소통법('22.7.24. 시행)13(원자력안전협의회의 설치)

(구성) 지역 주민대표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지방의회 의원, 전문가 등(7개 지역, 170여 명)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말 지역별 협의회 위원장이 새롭게 위촉되면서 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지역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최 위원장은 협의회가 지역 주민과의 소통과 안전 증진에 중요한 역할을 해준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원자력 안전 현안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최 위원장은"원안위는 앞으로도 협의회를 포함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원자력 안전 신뢰 제고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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