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새만금 입주기업 노무 고민 '전문가'와 함께 해결한다!

새만금 입주기업 노무 고민 '전문가'와 함께 해결한다!
- 새만금청, 노무사 자문 지원을 위해 한국공인노무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은 2월 17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이하 국가산단)에 입주한 기업들의 노무 고민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박기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새만금 국가산단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노무 자문 지원 체계를 구축·운영하게 된다.
ㅇ 새만금개발청은 기업 연락망 구축과 행정적 지원을 전담해 자문이 필요한 기업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연결할 것이며,
ㅇ 한국공인노무사회는 노무사를 추천·배정해 실제 자문을 진행하며, 전문 컨설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업무협약은 지난해 8월 새만금청과 입주기업 관계자들의 오찬 간담회에서, 기업들이 경영 현장에서 겪는 노무·회계 등 전문 자문 수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그중 시급하다고 요청한 노무 분야의 애로사항을 빠르게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ㅇ 새만금 국가산단은 투자 유치가 활발해지면서 입주기업이 증가하고 있어 노무 관리와 인력 운영에 대한 전문성 확보가 더욱 중요해졌다. 따라서 이번 협약을 통해 입주기업들의 기업 환경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양 기관은 앞으로 새만금 입주기업 대상으로 전문가 자문 영역을 노무 외에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ㅇ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해 적시에 해결책을 제시하여 기업 친화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에 투자한 기업의 필요에 지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면서, "최근 11.2조 원이 넘는 투자가 이뤄진 새만금이 언제나 기업의 목소리에 경청하고 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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