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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강인선 2차관, 프랑스 외교부 대외무역 특임장관 및 파리 소재 주요 국제기구 대표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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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선 외교부 제2차관은 4.16.(수)-18.(금) 프랑스 파리를 방문하여 「로랑 생-마르탕(Laurent Saint-Martin)」 프랑스 외교부 대외무역·재외국민 담당 특임 장관과 양자 면담을 갖고, △교역·투자 △미 관세정책 대응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강 차관은 AI·배터리·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내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 간 협력이 다양한 분야에서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생-마르탕 대외무역 담당 특임장관은 한불간 공동투자, 공동사업 등을 포함, 민간 기업간 협력이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원자력, 우주, 탈탄소산업, 반도체, 양자 등 첨단기술을 포함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간 경제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자고 하였다.


  한편, 강 차관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캠퍼스인 Station F를 시찰하고, 프랑스 현지 6개 공공기관 대표들과 프랑스 기업지원 공공기관 간담회를 가졌다. 강 차관은 양국 교역규모가 지난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데에는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및 활동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이 컸다면서, 2026년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나가는 과정에서 프랑스 소재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 (공공기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한국수출입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협중앙회,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관광공사

  ※ 양국 교역(억불):  ('21) 112 → ('22) 130 → ('23) 136 → ('24) 137


  또한 강 차관은 파리 소재 국제기구 대표들과도 면담을 가졌다. 강 차관은 마티아스 콜먼(Mathias Cormann)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을 4.18.(금) 면담하였다. 양측은 △급변하는 국제경제 환경 속 OECD의 정책 방향, △2026년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 계기 한-OECD 협력사업 추진, △2025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한국인의 OECD 진출 확대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강 차관은 오드레 아줄레(Audrey Azoulay)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UNESCO) 사무총장을 4.17.(목) 면담하였다. 양측은 한-유네스코 협력 방안에 관해 심도 있게 협의하였다.



붙임 : 행사 사진.  끝.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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