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보도자료] 인천신항 수출 현장방문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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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08:12

정세균 국무총리, 수도권 관문항에서 수출활성화 의지 표명
- 인천신항 현장방문, 무역현황 점검 및 수출 화물 선적 참관 -
???? ※ (붙임) 2019년 수출입 실적 및 특징
???? * (참석) 해수부 박준영 기획조정실장, 산업부 박태성 무역투자실장, 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 홍종욱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홍경선 인천항만공사 부사장, 심장식 주식회사 선광 회장, 정국위 선광 신컨테이너터미널 대표이사 등
?ㅇ 이번 방문은 설 연휴기간 중에도 쉬지 않고 근무중인 수출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하여 이뤄졌습니다.
□ 정 총리는 현장 참관에 앞서, 우리나라의 지난해 수출성과와 올해 세계경제여건과 무역전망에 대해 산업자원부 무역투자실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후,
?ㅇ 터미널 운영사 대표로부터 인천신항의 수출입화물 운영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정 총리는, 대한민국의 오늘이 있기까지는 수출이 큰 기여를 해 왔으며, 앞으로도 우리가 성장하기 위하여는 내수시장을 키우면서도 수출이 지속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ㅇ 이어서 올해도 수출 확대를 통해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국민 삶의 질이 개선되도록 모두 힘을 모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ㅇ 특히 올 2월을 그동안 어려움을 겪었던 수출이 플러스로 전환하는 기점으로 삼아 금년도 수출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산업부를 중심으로 관계기관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 이어서 터미널 운영사 대표로부터 인천 신항 수출입화물 운영현황 설명을 듣고, 수출확대를 위한 물류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ㅇ 정 총리는 본인이 민간기업에 다닐 때 직접 현장을 누빈 수출선수로서 많은 항만을 방문하였으며, 인천·부산항 등 수출현장에 오면 가슴이 뛴다고 말했습니다.
?ㅇ 항만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수출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화물 처리시간을 단축하는 등 물류인프라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언급하며,
?ㅇ 정부는 선박대형화 등 새로운 환경에 맞추어 인프라를 신속히 정비하고 자동화 등 물류스마트화를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후 정 총리는 수출화물 선적현장을 참관하며, 설 연휴기간에도 일하고 계신 현장근로자께 감사의 뜻을 표하고, 기념사진 촬영 시 ‘대한민국 수출 파이팅’을 외치면서 금년도 수출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 ※ (붙임) 2019년 수출입 실적 및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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