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TF 회의 개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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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2 14:30

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TF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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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11일(수), 대한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이동통신사 및 제조사(단말·장비)가 참여하는 ‘5G 서비스 점검 민관합동 TF’ 회의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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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세대(5G) 이동통신 기지국은 상용화 시점(35,851국, ’19.4.3. 준공신고 기준)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108,897국이 구축(’20.2.28.준공신고 기준)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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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4만 원대 청소년 요금제 및 3만 원대 알뜰폰 요금제가 출시되는 등 5G 이용여건이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약 496만 명(’20.1월말 기준)이 5G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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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통신사업자는 주요 고속도로, 철도역사, 대형 쇼핑몰, 지하철 등을 대상으로 수신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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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말 제조사들은 5G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중저가 5G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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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장비 제조사들은 이동통신사의 기지국 구축 일정에 맞추어 장비를 공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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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정통부는 5G 이용 활성화를 위해 통신사와 제조사에 지속적인 품질 개선 노력과 다양한 서비스 출시를 요청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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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앞으로도 민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민에게 최고 품질의 5G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5G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를 실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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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