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코로나19 관련 기초연구 현장점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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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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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코로나19 관련 기초연구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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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선 제1차관, 기초과학연구원 RNA 연구단(서울대 김빛내리 교수) 방문
- 질병관리본부와의 공동연구 진행상황 점검 및 향후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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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기초과학연구원(IBS) RNA 연구단(연구단장 : 김빛내리 서울대 생명과학부 석좌교수)은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질병관리본부(감염병연구센터)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19(SARS-CoV-2) 유전자 구조 및 바이러스 증식 원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 질본이 코로나바이러스 핵산 공급, IBS는 RNA 분석(’20년 6억 투입, 2월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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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은 3월 13일(금) 오전 서울대에 있는 IBS RNA 연구단을 방문하여, 코로나바이러스-19 관련 기초연구 대책을 논의하고, 연구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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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S의 RNA 연구단은 질병관리본부가 제공하는 코로나바이러스-19의 RNA를 분석하고, 증식 원리를 밝히는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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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코로나바이러스-19가 어떤 유전자를 가지고 있고, 어떻게 조절 되는지를 밝혀내게 되면, 바이러스의 증식을 막는항 바이러스제 개발로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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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S(30개 연구단)는자연현상의 원리를 밝히는 순수 기초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생명과학분야연구단들은 각종 바이러스의 특성과 면역반응에 관한 연구도 병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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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그간, RNA 연구단의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드로셔 단백질의 마이크로RNA 형성과정 규명(‘17.4, Cell), 혈관연구단(연구단장 고규영)의바이러스에 대항하는 림프절의 면역반응 규명(‘20.1, Nature Communications) 등의 성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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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또한, 바이오분자 및 세포구조연구단(김호민 CI)은 초저온 투과전자현미경(Cryo-EM)을 이용하여, 바이러스 표면과 면역조절 단백질의 구조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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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연구 수행과 더불어, IBS의 연구자들은 일반인들이 코로나19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과학 리포트“를 제작하여 인터넷, SNS 등을 통해 정확한 과학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기관 홈페이지(www.ibs.re.kr), 네이버 포스트, 페이스북 등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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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선 제1차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금의 국가적인 위기상황에서는 국내 최고의 기초과학 연구기관인IBS에 큰 사회적 역할이 요구된다.” 라며 기초과학의 역할을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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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지금의 위기를 하루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바이러스의 특성을 밝히는 기초연구는 물론, 검출,확산예측, 정보제공 등 다양한 관련분야에 IBS의 우수한 연구역량 발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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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