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서욱 국방부장관, 수방사 예방접종센터 방문,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 점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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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16:00

□ 서욱 국방부장관은 4월 30일(금) 오후, 수도방위사령부(이하 수방사)에 마련된 코로나19 장병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점검하였습니다.
* 수방사 예방접종센터는 국방부의 조기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따라 수방사 의무근무대에서 4월 29일(목) 개소, 수방사령부 및 영내 직할부대, 국군수송사령부, 국군통신사령부, 1방공여단의 장병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하고 있음.
□ 서욱 장관은 수방사 접종센터에서 예방접종 진행 경과를 보고받고, △백신 접종절차의 적용상태, △인원편성 및 시설여건, △접종 후 이상 반응 대응체계, △방역지침 준수 상황 등을 점검하였습니다.
ㅇ 서 장관은 현장에서 백신 접종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 의료인력들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우리 군의 방역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국가 차원의 집단면역을 조기에 달성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과업”이라고 강조하며, “코로나19 극복의 선봉에 서 있다는 자긍심을 갖고 부여된 소임에 정성과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특히, 서 장관은 현장에 함께한 지휘관들에게
ㅇ “국민과 우리 장병들이 평화로운 일상을 하루빨리 회복하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한다. 그러나, 개인의 자발적 동의와 안전성 확보가 무엇 보다 우선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면서,
ㅇ “백신 접종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소통을 강화하여 장병들에게 오해를 사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을 지시하였습니다.
ㅇ 더불어, “백신 접종도 중요하지만, 접종 이후 전투휴무 부여 등 장병들의 휴식 여건을 보장하고, 건강상태를 면밀하게 모니터하여 필요시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하였습니다.
□ 끝으로, 서 장관은 예방접종을 마친 장병들에게
ㅇ “예방접종을 하면 본인뿐만 아니라 함께 생활하는 전우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으나, 자칫 방역에 소홀해지면 재감염되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라고 언급하며,
ㅇ “자대 복귀 후에도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해 달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끝>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