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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한-뉴질랜드 외교장관 통화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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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용 외교부장관은 5.11(화) 나나이아 마후타(Nanaia Mahuta) 뉴질랜드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한-뉴질랜드 양국관계, △국제무대 협력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하였다.


□ 양 장관은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한-뉴질랜드 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평가하고, 내년 양국 수교 6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인적교류 확대 등 제반분야에서의 우호·협력 관계를 한층 심화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ㅇ 정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가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하고, 상황이 개선 되는대로 가급적 조속 재개될 수 있도록 뉴측의 관심을 요청하였다.

  ㅇ 아울러 양 장관은 5.12. 화상으로 개최 예정인 양국 간 경제공동위(차관보급)에서 내실있는 논의가 이루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 양 장관은 두 나라가 서로에게 소중한 역내 파트너로서 지역정세 및 다자무대 협력 등 관련 소통을 더욱 강화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ㅇ 정 장관은 금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가 의장국 뉴질랜드의 리더십하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하였고, 양 장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 정 장관은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이 주변국과의 충분한 사전 협의 및 과학적 근거 제시가 없이 이루어진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국제원자력기구(IAEA) 등 국제기구를 통한 검증의 중요성을 언급한바, 마후타 장관은 동 사안에 대한 여타 태평양도서국들의 우려를 언급하고 국제원자력기구와 지속 협의해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 정 장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에 실질적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뉴질랜드 정부의 지속적인 지지를 희망하였고, 마후타 장관은 뉴질랜드 정부의 변함없는 지지를 확인하였다.


□ 마지막으로 양 장관은 세계적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국가 간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하며, 양국간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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