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농촌진흥청]‘월동배추’, 저장기간 늘려 봄부터 여름까지 맛본다

btn_textview.gif

?- 팰릿 단위 기체조성 포장 기술 개발로 24주간 저장 가능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16주 가량이던 월동배추의 저장 기간을 24주까지 늘릴 수 있는 팰릿 단위 기체조성(MA) 포장 기술을 개발했다.
배추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는 채소 중 하나다. 특히, 달고 시원해 김치로 많이 먹는 월동배추를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장기 저장 기술 개발이 요구돼 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기존 배추 저장 시 수분 손실을 막기 위해 비닐덮개를 이용하던 것과 달리 완전히 밀폐해 호흡을 억제하는 방식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이 기술을 딸기에 적용해 수출용 딸기의 신선도를 향상시키기도 했다.
실험에 사용된 배추는 올해 1월 수확한 월동배추로, 팰릿 단위로 MA 포장을 적용해 저온저장고(2℃)에 24주간 저장했다.
그 결과, 팰릿 MA 포장을 적용한 경우 배추의 호흡에 의한 내부 기체 조성은 산소 2∼6%, 이산화탄소 17∼22%로 안정화됐다.
? * 대기 중 산소는 20.9%, 이산화탄소는 0.04%
기존 비닐덮개만 씌우는 방식은 중량이 줄면서 당이 농축돼 초기 당도는 오르지만 부패가 진행되면서 당도가 급격히 떨어졌다. 반면, MA 포장 배추는 24주까지 통계적인 차이 없이 유지됐다.
농촌진흥청은 이번에 개발한 기술을 배추뿐만 아니라 시금치 등 다른 엽채류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산업체와 연구 중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9일 농촌진흥청 농업공학부에서 열린 현장연시회에서 월동배추 장기 저장 기술에 대한 연구성과를 소개하여 농업인 등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수확후관리공학과장은 “MA 포장은 큰 비용 투자 없이 농산물의 저장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기술이므로 안정적인 기체와 습도 조성 관련 연구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라며, “학계, 산업체 등과 협력해 국민에게 언제나 최상의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저장 기술을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월동배추 팰릿 MA 포장 기술
[문의] 농촌진흥청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성제훈, 김진세 연구사 063-238-4127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GDS-S13 잉글랜드 욕실슬리퍼 - 욕실화 다용도신발
남자 밴딩 팬츠 츄리닝 남성 밴딩 바지 배기팬츠 린넨
여름 여성 반팔 프릴 블라우스 데이트 외출 오피스룩 여성복
포니 올림머리 만두핀 똥머리집게핀 블랙
갤럭시탭 액티브5 고투명 액정보호필름 2매
갤럭시노트20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N981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iP2680 정품잉크 검정.%
스프레이 생활 다용도 코팅 다목적 방수 용품 섬유 발수제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360도 회전형 사이드테이블 이동식 승강 높이조절 쇼파 침대옆 책상테이블
이케아 TRIXIG 트릭시그 페인트붓 브러시 3종세트
무타공 싱크대 선반 키친타올 행주 거치대 걸이 꽂이 주방용품 행거
유니보르 남자 반바지 러닝 쇼츠 헬스복 남성 트레이닝 추리닝 헬스 반바지 헬스장 운동복 짐웨어 농구
옥시크린 오투액션 분말 리필700g 세탁세제
방수앞치마 어린이집앞치마 작업용앞치마

사각사각얼슬치젤몬 (2개세트)
칠성상회
(UNI) 쿠루토가 어드밴스 샤프 0.5mm M5-559 1자루 KURUTOGA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