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글로벌 밸류체인(GVC)의 변화, 중견기업의 대안 모색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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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1 09:36

글로벌 밸류체인(GVC)의 변화, 중견기업의 대안 모색 「2019 중견기업 혁신 국제 컨퍼런스」 개최 ? - 컨퍼런스, 국내?외 기업 비즈니스 상담회, 중견기업 심포지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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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원장 석영철)은 「2019 중견기업 주간」을 맞이하여 ‘2019 중견기업 혁신 국제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를 개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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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컨퍼런스”는 올해로 세 번째로 개최되며 美-中 무역 분쟁,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 등 최근 글로벌 밸류체인(GVC)의 불안정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중견기업 특히 소재·부품·장비 중견기업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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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밸류체인(GVC) 분야 국?내외 전문가, 중견기업, 유관기관 등 400여명이 참석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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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기업 주간 : 매년 11월 3째 주로 중견기업법이 정한 법정 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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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견기업 혁신 국제 컨퍼런스 개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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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정 : 2019.11.21.(목) 10:00∼18:30 ? 참석 : 산업부, 중견기업, 유관기관 등 400여명 ? 내용 : 국제 컨퍼런스, 국내외 기업 비즈니스 상담회, 중견기업 심포지엄 | ||
□ 글로벌 밸류체인(GVC) 관점에서 美-中 무역 분쟁, 일본의 수출 규제 조치는 비단 미-중, 한-일 간의 문제가 아니며, 글로벌 밸류체인(GVC)의 재편을 촉진할 중요한 모멘텀 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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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특히 소재?부품?장비 중견기업은 일본 수출규제 조치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 있는바, 금번 컨퍼런스에서 중요한 이슈로 선정하고 짚어 보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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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퍼런스”에서는 ① 글로벌 밸류체인(GVC) 국?내외 전문가들이 주제발표, ②국내?외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회, ③ 중견기업 학회가 주재하는 중견기업 심포지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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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국제 컨퍼런스) 로베르타 라벨로티 이탈리아 파비아대 교수, 토마스 그리스 독일 RWTH 아헨공과대 교수, 장지상 산업연구원 원장,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등 국?내외 전문가가 현재의 글로벌 밸류체인(GVC) 변화의 모습을 진단하고, 각각의 대응방안을 제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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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타 라벨로티 이탈리아 파비아대 교수는 기조강연을 통해 “글로벌 밸류체인 시대(GVC), 한국의 산업구조 전환”을 주제로 글로벌 밸류체인(GVC) 트렌드와 기업의 대응 전략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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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지상 산업연구원장은 특히 소재?부품 중견기업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 필요성을 역설하고, 이를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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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 그리스 독일 RWTH 아헨공과대 교수는 소재부품 기업들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를 통해 중견기업의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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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대표(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는 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가 정신의 중요성을 강조
② (비즈니스 상담회) 이어서 국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게 글로벌 시장 진출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내?외 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회가 개최 되었으며, 이스라엘, 러시아, 스페인 등 3개국 14개 기업과 국내 29개 기업이 참여하여 43건의 상담이 이루어 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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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이스라엘에서는 스마트 모빌리티분야 9개사가 참여하여, 국내 기업과의 기술협력, 협력사업 추진 등을 활발히 논의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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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중견기업 심포지엄) 중견기업학회 주관으로 개최된 심포지엄은 중견기업학회 회원인 교수 및 중견기업인 등 약 300명이 참석 한 가운데 자동차 산업의 글로벌 밸류체인 변화, 경영혁신을 위한 글로벌 리더십 등 6개의 주제별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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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석영철 원장은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견기업들이 해외 진출과 기술혁신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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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 중견기업정책관은 “미-중 무역 갈등, 일본 수출규제 등 위기상황에서도 중견기업은 지속적 혁신으로 글로벌 밸류체인(GVC)의 주축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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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정부도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포함한 중견기업의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을 적극 뒷받침 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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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