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포용국가 아동정책과 아동권리보장원」제3차 지역 순회 정책토론회 광주에서 개최 (11.1)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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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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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직무대리 고득영)은 11월 1일(금) 오후 3시 광주광역시청에서 ‘제3차 포용국가 아동정책 지역 순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포용국가 아동정책의 발전 방안과 아동권리보장원의 역할을 논의하였다.
?○ 이번 토론회에는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을 비롯해 고득영 아동권리보장원장 직무대리(보건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 박미정 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광주, 전북, 전남 지역의 아동복지 분야 학계, 전문가와 현장실무자 및 정책관련자 등이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아동정책을 논의하였으며, 올해 7월 설립된 아동권리보장원의 향후 역할에 대한 지역과 현장의 기대를 전달하였다.
□ 보건복지부 김강립 차관은 인사말에서 “최근 진행된 유엔아동권리협약 국가보고서 심의(’19.9.18~9.19)에서 포용국가의 아동수당 도입, 아동정책영향평가 체계 도입, 아동권리보장원 설립 등에 대해 국제사회가 긍정적으로 평가하였으며, 앞으로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포용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아동권리보장원과 함께 구체적인 아동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 이날 주제 발표와 종합 토론은 전남대학교 생활환경복지학과 이숙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진행되었다.
?○ 보건복지부 아동권리보장원 설립추진단 김지연 팀장은 「포용국가 아동정책과 아동권리보장원의 설립」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 이후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좌현숙 교수,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부 김동관 팀장, 광주아동복지협회 김요셉 회장,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1동 김상옥 동장, 광주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한선희 관장이 토론을 진행하였다.
□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각계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앞으로 아동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고, 아동복지 분야에서 지역과의 긴밀한 협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고득영 아동권리보장원장 직무대리는 “아동권리보장원은 포용국가 아동정책을 책임지고 이끌어 갈 핵심기관으로써, 적극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아동보호체계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놀이권, 참여권 등 모든 아동의 권리 실현을 위한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개발할 것”이라며 다짐을 밝혔다.
□ 포용국가 아동정책 지역 순회 정책토론회는 우리나라 아동보호체계의 발전과 아동권리 향상을 위해서 지역과 현장의 참여와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부산, 서울 등에서 연이어 개최한다.
??? ※ 6.18.(화) 서울, 10.25.(금) 대전, 11.26.(화) 부산, 12.13.(금) 서울, 12.23.(월) 제주
< 참고 > 1. 제3차 지역순회 정책토론회 개요??? 2. 아동권리보장원 개요
< 별첨 > 토론회 발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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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