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농촌진흥청]버섯용 고깔 세척장치 개발, 팽이버섯 수출 ‘청신호’

btn_textview.gif

- 농촌진흥청, 유해미생물 제거 기술로 수출 리콜 피해 예방 -
농촌진흥청(청장 김경규)은 유해미생물 제거 효과가 탁월하고 시간, 인력,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팽이버섯용 고깔1) 세척장치를 개발했다.
유럽과 미주에 수출한 국산 팽이버섯이 현지에서 유해미생물 기준 부적합 등으로 리콜(recall, 결함 보상)되면서 매달 최고 80만 달러의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고 있다.
유해미생물은 팽이버섯 재배에 이용하는 고깔을 재활용하는 과정에서 오염돼 나타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대부분의 농가는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고깔을 세척하고 살균할 수 있는 기술이 없어 관련 기술 개발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이번에 개발한 고깔 세척장치는 노동력과 세척 시간, 비용 등을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천연물질인 구연산 용액 사용으로 환경 안전성도 고려했다.
살균·세척 과정은 천연물질인 구연산 용액(3%)에 고깔을 2분 동안 담갔다가 장치 투입구에 투입하면 자동으로 고깔 양면을 살균, 이물질 제거, 헹굼, 탈수시킨 후 배출시킨다.
이 장치는 하루 2만 장의 고깔을 세척·살균할 수 있고, 일일이 손으로 작업했을 때보다 노동력은 1/6, 작업 시간은 약 82% 줄일 수 있다. 비용 부담도 연간 4천만 원에서 2억 원까지 덜 수 있으며, 100%의 살균 효과를 갖는다.
농가에 보급되면 수출 리콜에 따른 경제적 피해와 농가 생산비 등 해마다 약 200억 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장치를 사용한 팽이버섯 재배 농업인은 “팽이버섯이 처한 수출 관련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현장에 꼭 필요한 기술이다.”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류경열 유해생물팀장은 “고깔 세척장치가 현장에 보급되면 수출 리콜 피해 예방은 물론, 농가 생산비절감으로 우리나라 버섯 수출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참고자료] 버섯용 고깔 세척장치 개발
-------------
1) 팽이버섯이 2∼4cm 생장하였을 때 벌어짐을 방지하고 탄산가스 농도를 높여 버섯대의 신장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는 크기가 작고 얇은 필름 형태의 버섯용 농자재

[문의] 농촌진흥청 유해생물팀장 류경열, 김원일 연구사 063-238-3396?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케라시스 코코넛 올리브 샴푸 800ml
+1
리본 캉캉 반팔 롱원피스 LL-D149
여성 와이드핏 청바지 5부 바지 여름 반바지 데일리
피부 실리콘 팩붓 얼굴 마사지 팩 브러쉬
맥톡 MT010 보라먼지
자광 무선 쿨링선풍기650 데스크탑1p 미니선풍기 손선풍기 접이식 탁상용선풍기
핸드폰 손목 암밴드 거치대 스포츠 라이딩 러닝 네비게이션 홀더
(이거찜) 리본 에어랩 파우치 여행용 보관 수납 가방 드라이기 케이스 호환가능
유니온 표지판 (점자) 입구 (점자표지판) (알루미늄표지판) (40x55mm) (UJ020
4단 신발 정리대 현관 신발 정리대 틈새 공간활용 선반 원룸 수납 가정용
BTM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400ml-아시안허브
빨간우편함 우체통소품 우편함 우체통
알루미늄 양은 양수 냄비 18cm 경량형
액티브 그린케어 성인기저귀 팬티형 대형 10매
업소용 양은 물삭구 국자 대
스텐 해루질 갈고리 어망 그물칼

3M 8915 고정용 필라멘트 테이프 10mm X 20M
바이플러스
탑차보조브레이크등 제동등 차폭등 15구 12V 24V 겸용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