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국방부]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권고 6명 순직 결정

btn_textview.gif

□ 국방부는 지난 8일 제19-19차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대통령 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에서 진상규명되어 재심사 요청된 16명 중 1차로 6명을 재심사하여 전원 순직으로 결정하였습니다.

ㅇ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군 복무 중 각종 사건·사고 등으로 사망하여 진정된 16명을 ‘진상규명’으로 결정하여 국방부로 재심사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 진상규명자 국방부 재심사 권고 현황 : 16명
- 1차 (2명 / 8.22.), 2차 (10명 / 9.20.), 3차 (4명 / 10.14.)

ㅇ 이후, 국방부는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재심사 권고자에 대한 진상규명 결정문의 기초자료를 확보하여 검토 후 1차로 6명에 대해 심사를 진행, 전원 순직으로 결정한 것입니다.

□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조사결과 이번 순직 결정된 6명 모두 단순 자살이 아닌 선임병의 구타 및 가혹행위와 폭언이 직접적 원인이 되어 자살한 것이며, 이 과정에서 과거 헌병의 부실수사도 일부 확인되었습니다.

ㅇ 1985년 입대하여 소속대 전입 1개월 만에 경계근무 중 총기를 이용하여 단순 자살하였다는 고 김00 일병은 선임병들의 지속적인 구타와 가혹행위로 무릎부상까지 당하였고, 선임병의 폭행으로 부상당한 사실과 가해자와 격리 필요성에 대한 군의관의 보고를 묵살한 지휘관의 부대관리 소홀이 원인이 되어 사망한 것으로 진상규명되었습니다.

ㅇ 1975년 하사로 임용되어 자대 보직 8개월 만에 불우한 가정환경과 내성적인 성격 등이 원인이 되어 염세비관 자살하였다는 고 윤00 하사는 자대 전입 시부터 사망 시까지 상급자의 지속적인 폭언과 폭행 등의 사실과 특히, 병사들 앞에서 또는 취침시간인 심야시간대에 지속적인 폭행 및 가혹행위 등이 원인이 되어 사망한 것으로 규명되었습니다.

□ 국방부는 이번 순직 결정된 망인과 유족들을 포함하여 군 복무 중 사망하였으나 뒤늦게 명예를 회복하게 된 망인과 유족들에게 다시 한 번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국방부는 이번 1차 6명 심사에 이어 10명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내 자료조사 등을 실시하여 심의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또한, 국방부는 앞으로도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의 군 복무 중 사망자에 대한 재심사 권고를 적극 수용하여 관련 법령에 따라 망인에 대한 합당한 국가적 책임과 명예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여성 펀칭 메쉬 신축성 좋은 소프트 부드러운 발목양말
해피바스 리얼가든 쑥 진정 비누 90g 8개입
2중날 일회용면도기 10개입
시원한 여름 태국 코끼리 밴딩 바지 FD-0362
자광 무선 쿨링선풍기650 데스크탑1p 미니선풍기 손선풍기 접이식 탁상용선풍기
핸드폰 손목 암밴드 거치대 스포츠 라이딩 러닝 네비게이션 홀더
(이거찜) 리본 에어랩 파우치 여행용 보관 수납 가방 드라이기 케이스 호환가능
갤럭시S23 가죽 플립케이스 카드 수납 지갑형 SM-S911N
BTM 에어후레쉬 크리스탈워터 400ml-아시안허브
빨간우편함 우체통소품 우편함 우체통
공발커버 소음방지 식탁 의자발커버 의자캡 긁힘방지
생활낙원 물고기유리문손잡이(붕어) 주방용품 생활용품 키친 다용도
ms 싸이퍼킬 파리 모기 바퀴벌레 퇴치 살충제 분무 연
튼튼한 설치 방충망 창문 모기장 셀프 교체용 1.5mx1m
홈키파 모기향 무색소 무향료 캔형 50개입
체리쉬 강아지 배변 탈취제 파우더향 500ml

A4클립보드 흑색 기본형 카파맥스
바이플러스
자광 딸깍이키링 LED-스피너5구 키캡 테트리스게임1p 레인보우 감성키링 반짝이 키보드 클릭키링 열쇠고리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