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국토교통부]선제적 대응으로 안전사고 예방 주력 건설 노동자의 생명 더욱 안전하게 지키겠습니다

btn_textview.gif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위 건설사 중에서 지난 `19.11월, 12월 두 달 동안 사망사고가 발생한 회사의 명단을 공개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12월 11일 “신길9재정비촉진규역 주택재개발” 현장과 “힐스테이트 동탄 2차 신축공사” 현장에서 각 1건의 사망 사고가 발생하면서 11월, 12월 두 달 동안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건설사라는 불명예를 얻게 됐다.

이 밖에 대우건설, 롯데건설, 쌍용건설, 일성건설, 동일의 현장에서도 각각 1명의 사고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19.11월, 12월 두 달 동안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위 중 6개 회사에서 7명의 사고사망자가 발생했다.

또한, 국토부는 사망사고 발생 대형 건설사를 대상으로 특별·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20.2월, 3월 특별점검은 `19.11월, 12월 두 달 동안 사망사고가 발생한 현대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쌍용건설, 일성건설, 동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한편, 지난 `19.11월, 12월에는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한신공영, 호반산업, 한진중공업 등 13개 회사에서 시공 중인 115개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당시 총 201건의 위법사항이 적발되어 시정을 지시하였고, 이 중 콘크리트면의 허용 균열폭 보다 큰 균열을 방치한 채 후속 작업 중이던 건과 고공 작업발판에 안전난간을 설치하지 않고 작업을 진행하던 건과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건설기술인을 기준보다 적게 배치한 건 등 20건에 대해서는 벌점을 부과할 예정이다.

아울러, 발주자가 시공자에게 법적으로 지급해야 할 의무가 있는 품질관리비와 안전관리비의 일부를 시공자에게 주지 않은 건 등 발주자의 위법사항 18건이 적발되어 발주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향후, 벌점 및 과태료는 지방국토관리청이 이의신청 등 행정절차를 거친 후에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은 “`19년에 이어 `20년에도 사망사고가 발생한 기업을 집중점검하는 ‘징벌적 현장점검’을 꾸준히 실시하여, 업계가 선제적으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유도하겠다”이라고 강조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여자 통 넓은 밴딩 플레어 치마 바지 URK-504
도루코 페이스 식스 6 면도기 면도날 기획세트 핸들 1개+날 6개
귀걸이모음 귀걸이세트 60개귀걸이 30쌍 골드 버전6 6
남성 컴팩트 모던 카드 신분증 수납 가로 반지갑
갤럭시탭 액티브5 고투명 액정보호필름 2매
갤럭시노트20 케이스 인포켓 지갑 다이어리 N981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iP2680 정품잉크 검정.%
안젤로 냉장고 자석 틈새 선반 소스 부착형 주방 철제
360도 회전형 사이드테이블 이동식 승강 높이조절 쇼파 침대옆 책상테이블
이케아 TRIXIG 트릭시그 페인트붓 브러시 3종세트
미끄럼방지 거실 카페트 160x230cm 사계절 인테리어 바닥매트
불판청소 빗자루형 철수세미 쇠 브러쉬
오키 크리미 비누 크런치 말랑이 슬랑이 (4개)
12지신 띠별열쇠고리 행운부적 청동 엽전키링 키홀더
야구글러브 썬버드 올라운드 글러브 11.5인치 야구

QM6 자동차 붓펜 QXD 클라우드펄 카페인트 기스 제거
칠성상회
코체티 마블런 에센셜 75p (6538)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