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2020년 국방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 개최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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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14:26

□ 국방부는 1월 30일(목) 서울 공군호텔에서 국방부 정보화기획관 주관으로「2020년 국방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ㅇ 국방부는 국방정보화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업에 참여하려는 업체들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ㅇ 국방부의「국방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는 업체들이 국방부의 정보화 사업을 한눈에 이해하고 사업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관련 업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ㅇ 군 정보화담당자들이 직접 2020년에 발주하는 국방정보화 사업을 민간 사업자들에게 소개하는 이번 설명회에는 국방정보화 사업에 관심 있는 사업자 및 정보화 협회 관계관들이 참여하였습니다.
□ 올해 국방정보화 사업의 특징은 국방정보화 비전인 ‘첨단 ICT* 기반 스마트한 군사력 운용보장’을 위해 ▲ 4차 산업혁명 ICT 신기술의 국방적용을 확대하고, ▲ 사이버 안보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것입니다.
*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ㅇ 먼저「4차 산업혁명 신기술 국방 적용사업」에 364억원을 투입하여 국방실험사업(100억원), AR·VR 기반 특수작전모의훈련체계 구축(26억원), 국방 빅데이타 공통 기반구축(30억원), 지능형 스마트비행단 구축(69억원) 등을 추진합니다.
? 특히, 국방실험사업*은 빠르게 발전하는 ICT 신기술의 국방분야 적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예산을 대폭 증액하였습니다.
*국방실험사업 : 민간의 우수한 정보화 신기술을 국방분야에 시범 도입하여 단기간에 군 적용 가능성을 평가하는 사업
? 사업 관리도 공모를 통해 전문성이 있는 민간 전담기관을 선정하여 내실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ㅇ 아울러,「국방사이버역량강화 사업」에도 283억원을 배정하여 네트워크 비정상행위 사전탐지체계(56억원), 악성코드수집분석체계(14억원), 사이버지휘통제체계(21억원) 등을 구축하여 지능화?고도화 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고 사이버작전능력도 강화해 나갈 예정입니다.
□ 국방부 권혁진 정보화기획관은 ”4차 산업혁명 신기술이 국방정보화 사업과 잘 접목하여 새로운 국방 가치를 창출하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능력있고 참신한 우수업체가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 국방부는 앞으로도 국방정보화 분야의 발전을 위해 민간과의 협력?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끝.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