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통상현안 선제적 대응을 위한『통상지원센터』가동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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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14:29

통상현안 선제적 대응을 위한『통상지원센터』가동 - 개소식과 연계하여 통상대토론회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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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 분쟁, 브렉시트, 디지털 거래의 급증 등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정부와 민간이 선제적으로 공동대응하기 위한『통상지원센터』가 본격 가동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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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는 1.30(목)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에서『통상지원센터』개소식을 갖고, 이와 연계하여 통상대토론회를 개최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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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번 행사에는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을 비롯하여 업계?학계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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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개소식 및 통상대토론회 개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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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2020.1.30.(목) 14:00∼16:00,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 51층 대회의실 ◇ 주요참석자 :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박태호 법무법인 광장 국제통상연구원장, 이혜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안덕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전병서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 이성웅 한국IBM 상무, 업계?학계 등 관계자 150여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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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지원센터』는 자국우선주의와 일방주의 확산 등으로 인해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통상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산업부와 무역협회가 공동으로 설치하여, 금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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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동 센터는 ?주요 통상현안에 대한 심층 분석 및 연구, ?DB 구축을 통해 필요한 통상정보를 정부와 업계에 적시 제공, ?국내외 민간 아웃리치, 싱크탱크 공동세미나, WTO 등 주요기관 컨퍼런스 참여 등을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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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축사를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진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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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정부는 ?신흥시장과의 경제협력 기반 지속확충, ?급격히 확대되고 있는 글로벌 디지털 통상 적극 대비, ?WTO 다자체제 복원 기여를 중심으로 한 통상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우리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최선의 비즈니스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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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아울러, 극심한 보호무역주의가 지속되고 있는 통상환경 속에서 『통상지원센터』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통상현안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민관협력 구심체로서의 역할 수행을 당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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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통상지원센터』개소식에 이어 개최된 통상대토론회에서는 이혜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2020 한국을 둘러싼 통상환경과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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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후 진행된 패널토론에서 ?1단계 합의 이후 미중 분쟁의 향방, ?WTO 기능약화와 한국의 대응방안, ?데이터를 활용한 디지털 무역과 기업의 대응 등을 포함하여 2020년 한국 통상이 나가야 할 길에 대해 통상전문가들의 열띤 논의가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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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