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더 넓고, 신속ㆍ정확한 원격탐사 기반 스마트 임업 실현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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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9:14

- 산림청, 2020년 농림위성 개발에 따른 전문가 포럼 개최 -
□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월 5일 오후 2시 대전 KW 컨벤션 센터에서 농림 위성 개발에 따른 2020년 첫 번째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였다.
* 2019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나로우주센터, 한-중 포럼, 한-독 포럼 등 4회 개최
○ 산림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차세대 중형 위성 개발 2단계 사업을 통해 농림 위성(4호)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농림 위성은 산림 및 농지 관측을 목적으로 5m 급 해상도에 120Km 내외의 관측 폭을 가지고 재방문 주기는 3일에 맞춰져 있어 이전의 위성과는 차별적인 성능을 가진다.
□ 이날 포럼에서는 ‘농림 위성 개발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및 기본계획(안)’이라는 주제로 선행 기관의 사례, 기관 간 협력 방안, 기본계획(안)에 대한 발표와 패널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 ‘더 넓고 신속ㆍ정확한 원격탐사 기반 스마트 임업 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신속한 산림재해 대응’ ▲‘정확한 산림정보 제공’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강화’라는 3대 전략목표와 4대 핵심 전략, 11개 세부 추진과제가 발표되었다.
○ 특히, 인하대학교 이규성 교수는 산림과 농업 분야에서 처음으로 개발되는 위성으로써 산림청, 농진청 두 기관뿐만 아니라 과기정통부, 국토부, 해수부, 기상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타 기관과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패널로 참석한 국립산림과학원 김명길 과장은 위성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위성 발사에 맞춰 산림 분야 산출물을 발굴하고 그에 따른 운영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했다.
□ 최병암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농림 위성 개발에 따른 세부적인 기본계획이 마련된 만큼 위성정보 활용한 원격탐사 기반의 국내외 산림 분야의 과학적인 행정 효율화에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