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새만금에 ‘교육·문화 등 고부가가치 산업 융복합형 스포츠 콤플렉스 모델’ 제언

새만금에 ‘교육·문화 등 고부가가치 산업 융복합형 스포츠 콤플렉스 모델’ 제언
- 5대 특구 전략 마지막 주제 ‘스포츠 산업 분야’로 릴레이 세미나 성료
- 새만금청, 체류형 MICE(마이스) 등 5대 특구 전략 산업 속도감 있게 추진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 이하 새만금청)은 7월 12일 새만금 투자전시관에서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방향’을 주제로 5대 특구 전략* 릴레이 세미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①체류형 MICE 산업, ②관광 연계 농식품 산업, ③영화 영상 로케이션, ④말산업, ⑤스포츠 콤플렉스를 5대 전략 과제로 선정
ㅇ 새만금청은 지난 5월 킥오프 세미나를 시작으로 두 달여간 각계 전문가와 함께 유니크 베뉴(독특한 공간), 치유·웰빙 등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한 미래 먹거리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이날 세미나는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상훈 스포츠산업연구실장을 초청해 스포츠 산업 트렌드, 해외 주요 스포츠 클러스터 사례* 등을 함께 살펴보고, 새만금 조성 방향 및 유치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 (영국 런던 레드브리지) 골프, 수상레저, 어린이 플레이센터 등 콘텐츠 집적형
(뉴질랜드 퀸스타운) 주변 경관 연계 루지, MTB 등 레저 중심 클러스터
ㅇ 김상훈 실장은 “최근 급증하는 레저스포츠 수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라면서, “육·수상 등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 발굴과 볼거리, 먹거리가 있는 관광·레저 중심 스포츠 시설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ㅇ 이어, 골프장 등 단일 스포츠 시설 구축 위주로는 산업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해외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교육·문화·관광·공연 등 고부가가치 산업과의 융복합 형태의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에 차별화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새만금개발청 윤순희 차장은 “최근 골프장 조성 등 민간 중심으로 새만금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라면서, “스포츠 콤플렉스 조성 모델을 구체화해 관광 분야의 민간 투자를 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ㅇ 또한, “스포츠 인프라(기반 시설) 구축과 병행하여 고군산군도, 새만금호 등 차별화된 관광 포인트 및 지리적 강점을 적극 활용한 해외 스포츠 이용객 유치 방안도 함께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새만금청은 그간 5대 특구 전략 릴레이 세미나에서 논의되었던 체류형 MICE(마이스) 산업, 관광 연계 농식품 산업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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