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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케이(K)-특허행정, 튀니지 본격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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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특허행정, 튀니지 본격 진출
- 특허청, 튀니지 특허청과 고위급 회의 및 초청 연수 개최(8.5.~8.9.) -
 -  튀니지 정보화 업무협약(MOU) 의제 마련 등 지재권 관련 정보화 협력 논의 -

특허청(청장 김완기)8. 5.()~9.()까지 튀니지 특허청장 등 고위 공무원을 초청해 고위급 회의 및 초청 연수를 개최하고 양국 간 정보화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ARIPO*(아프리카 정부 간 지식재산권기구), 이집트와 협력을 추진한 데 이어 튀니지에 특허행정시스템(이하 특허넷’)을 보급함으로써 아프리카와의 특허행정 정보화 협력 범위를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African Regional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이번 고위급 회의 및 초청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사업(373만불)으로 추진 중인 특허넷 정보시스템 개발 사업(’23~’27)’(이하 튀니지 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튀니지 정보화 사업튀니지 특허넷 구축 및 유지보수 공무원 역량 강화 등을 위한 세미나 개최 특허넷 구축을 위한 기자재 조달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8. 6.() 1030분 정부대전청사(대전시 서구)에서 튀니지 특허청장(Mr. Nafaa BOUTITI)청장 환담을 갖고 특허청 정보화 현황 등을 소개한다. 이어서 한-튀니지 고위급 회의를 열고 양국 지재권 관련 정보화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튀니지 특허청장 등은 연수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지식재산 관련 기술(노하우) 및 지식재산(IP) 정보화 발전 경험 등을 공유받고, 기업 연구단지 방문(8.8, LG사이언스파크 내 LG이노베이션 갤러리) 통해 기술혁신을 체험할 예정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튀니지 정보화 사업은 우리의 특허넷을 7번째* 수출하는 것으로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강화하는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튀니지 정보화 사업을 계기로 더 많은 국가에 특허행정 노하우를 전수해 지식재산 한류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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