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관세청, 납세자 권리보호 추진현황 점검한다

관세청, 납세자 권리보호 추진현황 점검한다. |
- 관세청 차장, 전국 본부세관 납세자보호위원들과 간담회 개최 - 올해 신설한 ‘납세자보호팀’ 현황 점검 및 납세자 권리보호 강화 방안 논의 |
□ 이명구 관세청 차장은 9월 3일(화, 11:00) 대전에서 전국 6개 본부세관*의 납세자보호위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인천공항세관, 서울세관, 부산세관, 인천세관, 대구세관, 광주세관
ㅇ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신설한 ‘납세자보호팀’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민간 납세자 보호 전문가들과 앞으로의 추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국세관 납세자보호위원 간담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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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장소 : ’24. 9. 3. (화) 11:00∼ 13:00 / 대전
■ 참석 : (관세청) 이명구 차장, 기획조정관, 납세자보호관
■ 주요내용 : 납세자보호팀 운영 현황 점검 및 납세자 권리보호 강화 방안 논의 | ||
□ 이날 간담회에서, 이 차장은 “오늘 제시된 납세자 보호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폭넓고 두텁게 납세자 권리를 보호하겠다”며,
ㅇ “관세행정 집행 과정에서 성실한 국민과 기업이 피해받지 않도록 끊임없이 납세자 권리보호 제도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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