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유엔 안보리 담당 고위대표, 안보리 이사국 및 유엔사무국 주요 인사들과 우리 안보리 이사국 활동 관련 협의 개최

이경철 외교부 유엔 안보리 담당 고위대표(정부대표)는 2.12.(수)-14.(금) 간 유엔(미국 뉴욕)을 방문하여 안보리 이사국, 유엔사무국 등 인사들과 안보리가 당면한 주요 현안 및 과제에 관해 논의했다.
※ 우리나라는 2024-25년(2년) 임기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으로 활동중
※ 2025년 안보리 이사국(총 15개국) 구성
- 상임이사국(P5: Permanent Five) :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 비상임이사국(E10: Elected Ten) : (아시아·태평양) 한국, 파키스탄 / (아프리카) 알제리, 시에라리온, 소말리아 / (중남미) 가이아나, 파나마 / (동유럽) 슬로베니아 / (서유럽·기타) 그리스, 덴마크
이 대표는 주유엔 파키스탄 대사 및 주유엔 미국, 영국, 프랑스 차석대사 등을 각각 면담, △북한 및 한반도 문제 △아프가니스탄 문제를 포함한 아태지역 이슈 △중동 문제 및 아프리카 주요 현안 △사이버안보 등 신기술 이슈를 포함한 주제별(thematic) 의제 등을 논의하고, 우리의 금년도 2년차 안보리 이사국 활동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대표는 또한 유엔사무국 정무·평화구축 담당 사무차장보 및 아시아태평양국장을 면담, 주요 지역문제 동향을 청취하고 평가를 공유했으며, 총회·회의운영 담당 사무차장(안보리 국장 역임) 및 안보리 국장과도 만나, 안보리 운영의 제도적·실제적 측면에 관해 논의했다.
정부는 앞으로도 내실있고 건설적인 안보리 이사국 책무 수행을 위해 여타 이사국 및 유엔사무국 등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유엔 안보리 공식회의장(Security Council Chamber) 전경. 끝.
[자료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