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새만금청-한전, 새만금 산단 전력공급 확대에 '맞손'

새만금청-한전, 새만금 산단 전력공급 확대에 '맞손'
- 새만금 산단 전력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2월 20일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이하 산단) 기업들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한국전력공사(사장 김동철)와 '전력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협약은 한국전력공사의 보조사업인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력인프라 구축 사업을 조속히 진행하고, 전력공급 능력을 기존에 비해 500메가와트(MWh)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ㅇ 특히 기존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력인프라 구축 사업은 총사업비 510억 원(국비 255억 원, 한전 255억 원)으로 대규모 전력이 필요한 이차전지 업종에만 전력공급이 가능하였으나,
ㅇ 협약을 통해 이차전지 업종의 대규모 전력공급을 포함하여, 향후 조성될 새만금 산단 3, 7공구의 일반수요에도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게 되었으며, 시설 확대에 따른 사업비 증가는 한국전력공사가 100% 부담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앞으로 새만금 산단에서의 전력공급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 조홍남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 긴밀하게협력하여 새만금에 입주하는 기업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기업 할 수 있도록 전력인프라 구축을 비롯해 다각적인 지원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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