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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주요 지역별 수출상황 및 리스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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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지역별 수출상황 및 리스크 점검

-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극복을 위해 총력 대응

-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수출지역담당관회의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2.21.() 오전 '수출지역담당관회의'를 개최, 지역별 수출상황 및 리스크를 점검하였다.

'25.1월 수출은 장기 설 연휴(1.25~30)로 인해 조업일수가 '24년 대비 4.0일 감소하며 전체적으로 10.2% 감소한 491억불을 기록하였다.

대미국 수출은 반도체(8.2억불, +76%) 수출은 증가했으나 자동차(22.3억불,31%)·일반기계(10.4억불, 30%) 수출이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9.4%(93억불) 감소하였다. 대중국 수출은 반도체(32.5억불, 9%)·석유화학(14.4억불, 0.4%) 수출이 감소하면서 전년 동월 대비 14.0% 감소한 92억불을 기록하였다.

아세안(86.0억불, 2.0%)의 경우 반도체(27.2억불,+48%) 수출은 증가했으나, 디스플레이(5.9억불,13%)·석유화학(5.1억불,7%) 수출이 감소하며 전체적으로 소폭 감소하였으며 , EU 수출은 일반기계(4.4억불,20%)·자동차(6.5억불,6%) 등이 감소하며 11.6% 감소한 50.4억불을 기록하였다.

정인교 본부장은 "미 신정부 출범 이후 철강·알루미늄 25% 관세 부과(3.12일 발효) 등 관세를 중심으로 통상정책들이 연이어 발표되면서 우리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이 매우 증대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정부는 위기요인을 극복하고 국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우리 업계 및 관계부처와 함께 총력을 다해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 본부장은 "2.18() 발표한 '범부처 비상수출대책'을 통해 통상 환경 변화에 따른 우리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글로벌 사우스 지역으로의 수출 시장 다변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고, "권한대행 주재 '대외경제현안 간담회' 등을 통해 미 통상조치 대응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미국의 내각 인준 동향에 따라 고위급 방미 등 대미 협의를 적극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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