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새만금개발청, 첨단금속 소재 기업과 투자 협약 체결

새만금개발청, 첨단금속 소재 기업과 투자 협약 체결
- 국가첨단전략산업 소재·부품·장비 선도기업 ㈜이엠엘과 협약
- 연내 새만금 국가산단에 첨단금속 소재 제조시설 건립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경안)은 3월 6일 ㈜이엠엘과 '첨단금속 소재(연자성 분말 및 리본코어*) 제조시설 건립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에너지 저손실 첨단금속소재로 에너지변환 효율이 높아 자동차·반도체·디스플레이· 우주항공 등 산업에 효율적인 전력공급에 활용되는 핵심부품의 소재
ㅇ 이에 따라 연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첨단금속 소재 제조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
□ ㈜이엠엘은 2018년 설립되어 첨단금속 소재 분야의 국산화를 위해 연구개발(특허출원 50개) 및 생산을 하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강소기업이다.
ㅇ 이번 투자는 최근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우주항공 등 전방위 산업에서 연자성 분말 및 리본코어 등 핵심 소재에 대한 폭발적인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ㅇ 협약을 통해 ㈜이엠엘은 2025년 상반기에 공장 건설을 시작하여 하반기부터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178억 원의 투자와 60명의 신규 고용을 예정하고 있다.
□ 이번 소재·부품·장비 분야 투자 협약을 통해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는 이차전지 산업을 비롯해 국가첨단전략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선호하는 국가산단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이엠엘의 투자를 환영하며 이번 투자협약으로 기술력 있는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이 새만금 국가산단에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박은수 ㈜이엠엘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통해 새만금 국가산단 내 첨단금속 소재 산업의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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