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 Ad

[농촌진흥청]사과 저온 피해 줄이는 '통로형 온풍 공급 기술' 현장 점검

btn_textview.gif

-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 전북 장수지역 사과 재배 농가 방문

- 온풍 기술 적용하면 나무 아래 대기 온도 2~3도(℃) 높여

- 저온 피해 해마다 반복 우려… 꽃 피는 시기 철저한 관리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명수 원장은 3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사과 재배 농가를 찾아 저온 피해 경감 기술 적용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

김명수 원장은 "최근 봄철 기온 상승으로 과일나무 꽃피는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어 올해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라며 "농가에서는 농촌진흥청 기상 재해 조기경보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해 저온에 대비하고 농가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온 대응 시설, 장비를 미리 점검해 유사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꽃이 필 무렵에 이상저온 현상이 나타나면 열매 맺음이 불안정해진다. 실제 봄철(3∼5월)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1.6도(℃) 높았던 2023년에는 꽃이 10일가량 빨리 펴 큰 피해가 발생했다.

*과수 이상저온 피해 면적(ha): (2018) 33,819, (2020) 37,111, (2021) 26,057, (2023) 37,846

저온 피해 예방법으로는 △미세살수 장치를 이용한 살수법 △지표면에 온수를 뿌리는 살수법 △열풍 방상팬 활용법 △연소법 △열풍 송풍법 △영양제 살포 등이 있다. 이 가운데 통로형 온풍 공급 기술은 열풍 송풍 방식을 과수원에 적용해 2023년 개발한 것이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올해 6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과원 저온 피해에 대비한 통로형 온풍 공급 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나무 아래쪽(지면으로부터 70∼80cm) 대기 온도를 2∼3도 정도 높일 수 있다. 또한, 주로 피해가 발생하는 130cm 이하 측지(원가지에서 돋 작은 가지)에서 중심 꽃(중심화) 피해율을 약 30% 줄일 수 있다.

김 원장은 "저온 피해 경감 기술을 사업 대상 시군에 빠르게 보급하고, 관련 안내서도 배부해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icon_logo.gif(www.korea.kr)]

0 Comments
남성 머슬핏 트레이닝 이너웨어 반팔 티셔츠 IS-ST04
학생 캐주얼 크로스백 데일리백 보조 가방
남성 여름 쿨링 스판 초경량 밴딩 슬랙스 정장 바지
그레이 남자 학생지갑 남학생 심플 남성반지갑 캐주얼 빈티지
갤럭시S21 클래식 지퍼형 지갑식 다이어리케이스 G991
PN 압력솥 김빼기 안전밸브 블랙펄 - 대
캐논 MF 4780w 정품토너 검정 CRG 328 프린터.
키보드 클리커 딸깍이 키캡키링4구 마시멜로
붙이는 몰딩 벽지보수 셀프인테리어 걸레받이 시트지 4컬러 1m
무타공 면도기 스텐 거치대 걸이
철제 더블 옷장 무타공 튼튼한 스탠드 옷걸이 행거
화장품 수납정리대 파우더룸 메이크업 브러쉬
키즈 잠옷 홈웨어 아동 상하세트 러블리 귀여운
농심 짜파게티 만능소스 280g X 2개
도시락가방 보냉백 런치백 토트백
플라워 5단 미니 암막 양산 우산 자외선차단 초경량

스크래치 및 오염을 방지하는 차량용 핸들 커버
칠성상회
2컬러 방수 자동차용품 차량용품 다용도 휴지통걸이
칠성상회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