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 의장 방한, 한국의 반부패 성과 높이 평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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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09:57

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 의장 방한, 한국의 반부패 성과 높이 평가
- 올 6월 서울에서 개최될 세계 최대규모 반부패 회의의 성공적 개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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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겟 라벨르(Huguette Labelle) 국제반부패회의(IACC, International Anti-Corruption Conference) 의장이 올 6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국제반부패회의의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일정 등을 협의하기 위해 방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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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부패회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 민·관 합동 포럼으로,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비정부기구인 국제투명성기구(TI, Transparency International)와 개최국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1983년 워싱턴에서 처음 개최된 후로 격년마다 전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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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03년 제11차 회의에 이어 올해 제19차 회의를 다시 개최하게 되면서 동 회의를 두 번째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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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제19차 회의는 6.2(화)부터 6.5(금)까지 4일간 코엑스 회의장에서 열리며, 국제기구, 각국 정부, 시민사회, 학계, 언론 등 약 140개국에서 2천여명의 반부패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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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의 주제인 ‘Designing 2030: Truth, Trust and Transparency(2030을 향하여: 진실, 신뢰, 투명성)’ 하에 미래 청렴 전략, 부패자금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굿거버넌스를 위한 투명성 기준 등을 논의하며, 6~7개의 전체세션과 50여개의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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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방한한 위겟 라벨르 의장은 세계 최대의 반부패 회의의 운영을 결정하는 국제반부패회의 위원회의 수장으로서, 캐나다 교통부 차관 및 국제개발청 청장, 국제투명성기구 의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청렴 및 반부패 관련 OECD 사무총장 선임자문그룹 임원 등 국제 반부패 분야의 유력 인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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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 의장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전반적인 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한국 정부를 대표하여 이번 회의를 준비하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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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에는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을 만나 한국은 반부패를 향한 국민적 열망과 이를 반영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을 바탕으로 청렴수준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으며, 이번 국제반부패회의의 개최국으로 선정된 배경도 이에 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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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강력한 반부패 의지를 바탕으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복원하고, 「청탁금지법」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한편, 채용·교육·납세 등 다양한 분야의 부패현안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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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국제투명성기구(TI)의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 평가점수와 순위가 지난 3년 연속 상승하였으며, 특히 지난 23일 발표한 ’19년도 결과에서는 역대 최고점을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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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겟 라벨르 의장은 “한국의 반부패컨트롤 타워로서 국민권익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이번 국제반부패회의는 한국이 그 동안 이루어온 반부패 성과와 우수한 반부패 정책들을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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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박은정 위원장은 “6월 서울회의가 세계 각국의 반부패 교훈과 경험을 공유하고 청렴사회로 도약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남은 4개월의 기간 동안 더욱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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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반부패회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반부패 민·관 합동 포럼으로, 독일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비정부기구인 국제투명성기구(TI, Transparency International)와 개최국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며, 1983년 워싱턴에서 처음 개최된 후로 격년마다 전 세계 각지에서 개최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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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2003년 제11차 회의에 이어 올해 제19차 회의를 다시 개최하게 되면서 동 회의를 두 번째 개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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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제19차 회의는 6.2(화)부터 6.5(금)까지 4일간 코엑스 회의장에서 열리며, 국제기구, 각국 정부, 시민사회, 학계, 언론 등 약 140개국에서 2천여명의 반부패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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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의 주제인 ‘Designing 2030: Truth, Trust and Transparency(2030을 향하여: 진실, 신뢰, 투명성)’ 하에 미래 청렴 전략, 부패자금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굿거버넌스를 위한 투명성 기준 등을 논의하며, 6~7개의 전체세션과 50여개의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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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방한한 위겟 라벨르 의장은 세계 최대의 반부패 회의의 운영을 결정하는 국제반부패회의 위원회의 수장으로서, 캐나다 교통부 차관 및 국제개발청 청장, 국제투명성기구 의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청렴 및 반부패 관련 OECD 사무총장 선임자문그룹 임원 등 국제 반부패 분야의 유력 인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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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겟 라벨르 국제반부패회의 의장은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전반적인 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한국 정부를 대표하여 이번 회의를 준비하고 있는 국민권익위원회와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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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오후에는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을 만나 한국은 반부패를 향한 국민적 열망과 이를 반영한 정부의 강력한 정책을 바탕으로 청렴수준을 크게 개선할 수 있었으며, 이번 국제반부패회의의 개최국으로 선정된 배경도 이에 있다고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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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강력한 반부패 의지를 바탕으로 반부패정책협의회를 복원하고, 「청탁금지법」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한편, 채용·교육·납세 등 다양한 분야의 부패현안을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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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국제투명성기구(TI)의 국가별 부패인식지수(CPI) 평가점수와 순위가 지난 3년 연속 상승하였으며, 특히 지난 23일 발표한 ’19년도 결과에서는 역대 최고점을 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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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겟 라벨르 의장은 “한국의 반부패컨트롤 타워로서 국민권익위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이번 국제반부패회의는 한국이 그 동안 이루어온 반부패 성과와 우수한 반부패 정책들을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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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박은정 위원장은 “6월 서울회의가 세계 각국의 반부패 교훈과 경험을 공유하고 청렴사회로 도약할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남은 4개월의 기간 동안 더욱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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